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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홈술족 잡는 ‘본래족발 스페셜세트’ 공식 론칭

[KJtimes=김봄내 기자]도드람은 7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를 통해 술을 집에서 즐기는 홈술족을 겨냥한 안주 간편식 본래족발 스페셜세트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본래족발 스페셜세트는 도드람한돈 원료로 만든 본래족발과 직접 개발한 특제 겨자소스, 김치, 쌈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본래족발은 가마솥을 활용한 전통 방식으로 삶아내어 본래의 맛과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더불어 생산부터 가공까지 도드람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철저한 위생, 신선도 관리를 진행해 믿고 먹을 수 있다.

 

 

한편, 도드람은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314일부터 27일까지 전국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본래족발 스페셜세트를 정가에서 약 20% 할인한 가격인 16,9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도드람 관계자는 푸짐한 구성과 족발 본연의 맛을 살린 이번 신제품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각 점포에서 진행된 사전 예약 판매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면서 많은 분들이 본래족발 스페셜세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하고 맛있는 족발을 맛보시길 바라며, 도드람은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적극 반영하여 양질의 상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