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매출 부진에 기대작도 부재라고(?)

KTB투자증권 “투자의견은 ‘중립’, 목표가는 14만원에서 11만원으로”

[KJtimes=김승훈 기자]컴투스[078340]의 신작 매출 부진과 기대작 부재에 대한 지적이 나왔다.


13KTB투자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이처럼 지적하면서 이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낮추고 목표주가도 종전 14만원에서 11만원으로 내렸다.


KTB투자증권은 신작 게임인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스카이랜더스)’의 북미·유럽 지역 출시 이후 2주가 지났으나 주요국 매출 순위에서 유의미한 상승세는 관찰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이민아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시아 지역 출시 후 매출 순위가 상승할 수도 있으나 현재 흥행성과를 고려하면 가능성은 높지 않다이 게임의 일 매출액 추정치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하향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스카이랜더스 이후 기대작도 부재한 상태로 서머너즈워 MMORPG’서머너즈워: 백년전쟁등의 출시 일정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서 서머너즈워 매출은 올해도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겠지만 차기 기대작이 연말에나 나올 것으로 보이는 점을 고려해 가치평가(밸류에이션)를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컴투스는 이날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이유는 신작 게임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의 부진한 성적에 기인한다

 

실제 컴투스는 이날 오전 95분 코스닥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08% 내린 108300원에 거래됐고 장중 한때 106600원까지 떨어지며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