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4 (목)

  • 맑음동두천 -0.4℃
  • 맑음강릉 5.2℃
  • 맑음서울 1.8℃
  • 맑음대전 2.5℃
  • 맑음대구 4.0℃
  • 맑음울산 5.4℃
  • 맑음광주 3.3℃
  • 구름조금부산 5.9℃
  • 맑음고창 2.8℃
  • 흐림제주 9.3℃
  • 맑음강화 2.4℃
  • 맑음보은 0.7℃
  • 맑음금산 0.2℃
  • 구름조금강진군 3.3℃
  • 맑음경주시 5.1℃
  • 맑음거제 6.6℃
기상청 제공

日 기상청, ‘규슈 활화산 아소산’ 경계레벨 높인 까닭

화산활동 증가…운석과 화쇄류 발생 가능성 농후 판단

[KJtimes=김현수 기자]유명 온천 관광지들에 가까운 일본 규슈(九州) 아소산(阿蘇山, 높이 1,592)의 화산활동이 증가해 현지 기상청이 경계레벨을 상향 조정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은 구마모토(熊本)현 아소산의 화산성 미동의 진폭이 지난달 초부터 커지고 있으며 화산가스 방출량도 많다며 화산 경계레벨을 1(이곳이 화산임을 유의할 것)에서 2(화산 분화구 주변 진입 규제)로 끌어올렸다.


기상청은 향후 소규모 분화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면서 '나카다케(中岳) 1화구' 주변 1에서 커다란 운석과 화쇄류(火碎流·화산재와 화산가스가 빠르게 흘러내리는 것)가 발생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아소산은 유후인(湯布院), 벳푸(別府) 등 유명 온천들과 가까운 곳에 있는 활화산이다. 지난 2016년 나카다케 제1화구에서 폭발적 분화가 발생하며 기상청이 화산 경계 레벨3(입산규제)을 발표한 바 있다. 이후 화산 활동이 줄어들면서 20172월부터는 경계 레벨1을 유지했었다.


기상청은 바람의 영향으로 화산재뿐 아니라 작은 운석도 멀리까지 날려올 우려가 있다며 화산가스에도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스트 마이 사이즈, 봄 향기 머금은 ‘보태닉 에디션’ 론칭 [KJtimes=유병철 기자]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전개하는 아메리칸 코튼 보정웨어 저스트 마이 사이즈(Just My Size)가 기존 프리미엄 라인을 한 단계 넘어선 ‘비욘드 프리미엄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저스트 마이 사이즈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신상품이자 비욘드 프리미엄 라인의 첫 제품으로 봄기운 가득한 ‘보태닉 에디션’을 론칭한다. 비욘드 프리미엄 ‘보태닉 에디션’은 2019 봄여름 트렌드를 반영해 꽃과 나뭇잎 등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정원을 연상케 하는 보태니컬 패턴 레이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블로썸 핑크·가든 아이보리·아이리스 블루·선샤인 베이지·퀸 블랙 등 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는 컬러 구성도 눈길을 끈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무리한 가슴 압박 없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브라렛 스타일로 가벼움과 편안함을 더했다. 이에 가슴을 모아주고 받쳐주는 주요 기능을 위해 브라 안쪽과 어깨 부분에 리프팅 패널을 넣어 자연스럽게 가슴 볼륨이 살아나도록 했으며, 풀커버리지 레이스컵과 넓은 레이스 밴드가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가슴을 서포트해 매끈하고 아름다운 실루엣을 만들어 준다. 한 단계 더 높인 프리미엄 라인답게 원단 역시 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