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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등장한 남주혁,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디올 맨 팝업 스토어 참석

[KJtimes=김봄내 기자]킴 존스(Kim Jones)2019 여름 컬렉션이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4층의 디올 맨 팝업 스토어에서 38일 공개되었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킴 존스의 첫 번째 2019 여름 디올 남성복 패션쇼의 세트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기획되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공되지 않은 콘크리트와 상징적인 메탈 까나쥬 패턴으로 장식된 벽이 킴 존스가 정의한 디올 맨의 새로운 어반 스타일과 어우러지며, 격식에 얽매이지 않으면서도 그래픽적인 라인의 구조로 세련된 터치를 더해준다.

    

이번 새로운 디올 맨 컬렉션의 스타 게스트이자 하우스 아이콘인 꿀벌 모티브는 뉴욕 아티스트인 카우스(KAWS)에 의해 새롭게 해석되어 컬렉션의 여러 제품에 장식되었으며, 거대한 BFF 피규어는 카우스의 로고와 함께 특별히 설치돼 눈길을 끈다.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4층에 위치한 디올 맨 팝업 스토어에서는 2019 여름 컬렉션의 레디--웨어와 가죽 소품, 슈즈, 액세서리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난 13일에는 이번 디올 맨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배우 남주혁이 갤러리아 백화점 이스트 디올 맨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화제를 모았다.

 

 

 











저스트 마이 사이즈, 봄 향기 머금은 ‘보태닉 에디션’ 론칭 [KJtimes=유병철 기자]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전개하는 아메리칸 코튼 보정웨어 저스트 마이 사이즈(Just My Size)가 기존 프리미엄 라인을 한 단계 넘어선 ‘비욘드 프리미엄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저스트 마이 사이즈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신상품이자 비욘드 프리미엄 라인의 첫 제품으로 봄기운 가득한 ‘보태닉 에디션’을 론칭한다. 비욘드 프리미엄 ‘보태닉 에디션’은 2019 봄여름 트렌드를 반영해 꽃과 나뭇잎 등 싱그러움으로 가득한 정원을 연상케 하는 보태니컬 패턴 레이스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블로썸 핑크·가든 아이보리·아이리스 블루·선샤인 베이지·퀸 블랙 등 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는 컬러 구성도 눈길을 끈다. 기능적인 면에서는 무리한 가슴 압박 없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감싸주는 브라렛 스타일로 가벼움과 편안함을 더했다. 이에 가슴을 모아주고 받쳐주는 주요 기능을 위해 브라 안쪽과 어깨 부분에 리프팅 패널을 넣어 자연스럽게 가슴 볼륨이 살아나도록 했으며, 풀커버리지 레이스컵과 넓은 레이스 밴드가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가슴을 서포트해 매끈하고 아름다운 실루엣을 만들어 준다. 한 단계 더 높인 프리미엄 라인답게 원단 역시 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