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소식]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필리핀 셰프 초청 이벤트


[KJtimes=유병철 기자]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필리핀 셰프를 초청해 현지의 음식을 소개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아코르 호텔 그룹 내 해외 호텔과의 셰프 교류 통해 고객에게 세계의 미식을 선보이는 취지의 프로모션으로 기존 라 따블 뷔페 메뉴와 필리핀 현지 음식을 함께 곁들여 운영하며 312일부터 21일까지 한정 진행된다.

 

필리핀 노보텔 마닐라 아라네타 센터의 셰프인 카렌 도밍고가 열흘간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 라 따블 레스토랑에서 필리핀 정통 음식을 선보인다.

 

필리핀의 대표 음식인 포크 앤 쉬림프 시니강과 볶음 요리인 포크 아도보, 돼지 족발을 바삭하게 튀긴 요리인 크리스피 파타 등을 차려낸다. 콜드푸드로 채썬 감자와 새우를 넣고 튀긴 요리 유코이, 필리핀식 야채 볶음 요리 찹소이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필리핀 음식을 소개한다. 또한 대표적인 디저트인 바나나 튀김 투론까지 현지에서 즐기던 그대로 만나보자.

 

한편 이비스 명동의 샴페인 바에서는 망고 모히또와 마닐라 선라이즈 등 필리핀을 연상시키는 칵테일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이 기간 호텔에 투숙하는 필리핀 고객에게 필리핀 대표 맥주인 산미구엘과 국산 맥주 하이트를 함께 제공하고, 필리핀 칵테일 프로모션 쿠폰까지 제공해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있다.

 

 

 

 









한국테크놀로지, 대우조선해양건설 인수 작업 “성공적 마무리”
한국테크놀로지(053590)는 대우조선해양건설 인수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테크놀로지는 사모펀드 ‘키스톤PE’와 주식 매매계약을 통해 디에스씨밸류하이1호 주식회사(이하 디에스씨밸류하이)의 지분 50% 및 경영권을 사들인 바 있다. 디에스씨밸류하이는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지분 99.2%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테크놀로지 출신으로 대우조선해양건설 사내이사 과반과 디에스씨밸류하이 사내이사 3인 중 2인을 채워 이사회 의결권 및 경영권도 확보했다. 당초 152억 5000만원의 자금을 투입해 디에스씨밸류하이 지분 100% 보유하려던 계획에서 87억 5000만원의 자금만 투입해 디에스씨밸류하이 지분 50%를 매입해 경영권을 확보한 셈이다. 한국테크놀로지 관계자는 “디에스씨밸류하이 50% 지분 매입으로 대우조선해양건설의 경영권을 완전히 확보한 상태”라며, “남은 50%는, 계약 상대방인 인터불스의 경영권이 양도되는 과정 중에 있어 거래 상대방 특정이 어려운 상황이다. 상대측의 경영권 이전이 완성되거나 신·구 경영진이 합의가 되면 나머지 50%의 지분 매입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지난 1분기부터 한국테크놀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