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2019 서울커피엑스포, '바쁘기 전에, 여유 한 잔?' 이벤트

[KJtimes=김봄내 기자]2019 서울커피엑스포가 43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바쁘기 전에, 여유 한 잔?' 커피 나눔 이벤트를 코엑스 동문에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빌딩숲속 직장인들의 힐링과 11일부터 개최되는 2019 서울커피엑스포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엑스 광장에 위치한 커피트럭을 방문한 200명을 대상으로 커피를 나눠주며 서울커피엑스포 기간 진행되는 기부 행사 '커피엑스포 펀네이션'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다.

 

 

커피엑스포 펀네이션은 장애인 바리스타기관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체 기부 행사로 수익은 장애인 바리스타를 후원하고 지원하는 한국재활재단에 전달된다.

 

 

전시기간 코엑스 스윙스페이스에 위치한 '창업컨설팅관''커피약국'을 방문한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셀프방향제 만들기와 기부의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커피엑스포 관계자는 "2019 서울커피엑스포의 개막을 앞두고 직장인에게 힐링타임을 제공하고 기부문화를 알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계획하게 됐다"이외에도 친구나 가족들이 함께 즐기기 좋은 다양한 부대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대차, ‘장기 실적 개선 가시성’ 확보하고 있다고(?)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차[005380]가 장기적으로 실적 개선의 가시성을 확보해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4일 SK증권은 현대차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을 종전처럼 각각 15만원과 ‘매수’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이 회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746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6% 증가했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SK증권은 현대차의 경우 올해뿐 아니라 이후까지 이어질 장기적 실적 개선의 가시성을 확보해가고 있으며 또 주주환원 정책의 강화와 함께 그룹사 차원의 사업구조 개편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 역시 긍정적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권순우 SK증권 연구원은 “신차 팰리세이드 투입 효과로 제품 믹스가 개선된 가운데 도매 판매도 비교적 안정적이었지만 신흥국 통화 약세의 영향과 마케팅 및 연구개발 비용이 반영되면서 실적 개선 폭은 제한됐다”며 “최근 중국 1공장 중단 이슈로 현지 생산법인인 BHMC의 부진도 불가피해 보인다”고 설명했다. 권 연구원은 “그러나 현대차는 1공장의 가동 중단으로 수요 둔화보다 강한 공급 조절을 시작했고 신차 출시에 앞서 재고 부담을 낮추었다는 점은 중요하다”면서 “2분기 이후 팰리세이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