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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배달의민족, 15일 하루 동안 치킨 전 메뉴 '0원

[KJtimes=김봄내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와 배달의민족이 15일 하루 동안 선착순 만 명의 고객에게 치킨 전 메뉴를 '0'에 선물한다.

 

배달의민족 어플을 통해 15일 오후 5시와 7, 각각 5,000명에게 16,000원 할인 쿠폰이 발행될 예정으로 쿠폰 다운로드 후 근접한 멕시카나 가맹점에서 전 메뉴에 한해 주문 가능하다. 쿠폰 사용은 선착순으로 마감되기 때문에 미리 메뉴를 골라두는 것도 주문 성공 팁 중 하나. 가장 저렴한 후라이드 치킨의 경우 최대 0원에 즐길 수 있으며, 16,000원 외 추가되는 금액은 고객 부담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멕시카나와 배달의민족이 공동으로 할인 비용을 분담. 배달의민족 어플리케이션 내 멕시카나 치킨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공동 협업하게 되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배달의민족 할인 프로모션에 대해 멕시카나 관계자는 "배달의민족과 함께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짜 치킨' 프로모션을 계획했다", "이번 프로모션이 아직 멕시카나를 접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멕시카나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미스트롯 가수 김양, ‘흥’ 에 들썩이게 할 신곡 ‘흥부자’ 발매
[KJtimes=김봄내 기자]가수 김양이 오늘(30일) 흥바람나는 신곡 ‘흥부자’ 를 발매했다. ‘김양'은 MBC 합창단에서 활동을 하다 선배가수 '송대관'의 지원사격으로 2008년에 "우지마라"로 데뷔하며 트로트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후, ‘웃어야지’, ‘당신믿어요’, ‘연분’, ‘회초리’ 주옥같은 곡들을 발표하였으며, 최근 큰 화제가 되고 있는 tv 조선 ‘미스트롯’ 에 출연하여, 트로트의 진수를 선보인 바 있다. 흥부자는 연분 이후로 2년만에 선보이는 김양표 복고 트로트이다. 마치 행진곡을 연상시키는 마칭밴드사운드로 곡을 포문을 연다. 그 후 청량감있는 보컬, 신나는 드럼비트, 기타 사운드, 보컬 사이의 경쾌한 브라스 세션은 하나가 되어, 누구에게나, 절로 어깨춤을 들썩이게 한다. 이 전까지 주로 애조 있는 보컬이였던 그녀가 새롭게 시도하는 밝은 보컬은 듣는이에게 신선하게 다가온다. ‘흥부자 부자 흥부자가 왔어요, 한번뿐인 인생길에 놀다갑시다’ 의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는 누구나 한번 들으면 외울 정도로 대중적이며, 코러스 ‘김현아’, 기타 ‘이태욱’, 리얼브라스 등 국내 최고의 세션맨들이 함께했다. 오늘 발매된 김양의 흥부자는 소리바다를 비롯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