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그후]日 왕자 책상에 흉기 둔 50대…이유 들어보니

“왕자에게 흉기 휘두르려고 생각했었다”

[KJtimes=김현수 기자]지난달 발생한 일본의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히사히토(悠仁·13) 왕자가 다니는 학교 책상 위 흉기사건의 전모가 밝혀졌다.


8일 교도통신은 히사히토 왕자가 다니는 학교 책상 위에 흉기를 둔 혐의로 체포된 50대 남성이 경찰에 왕자에게 흉기를 휘두르려 했다고 진술했다고 보도했다.


교도통신 보도에 따르면 도쿄 분쿄(文京)구의 오차노미즈()여자대학 부속 중학교에 침입한 혐의로 체포된 A(56)씨는 경찰 조사에서 “(히사히토 왕자에게) 흉기를 휘두르려고 생각했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26A씨는 이 학교 교실에 들어가 히사히토 왕자의 책상 위에 흉기 2개를 놓고 달아났다가 같은 달 30일 체포됐으며 A씨가 교실에 침입해 흉기를 책상 위에 놨을 당시 히사히토 왕자는 교실 밖에서 수업을 듣고 있었다.


한편 히사히토 왕자는 지난달 30일 퇴위한 아키히토(明仁) 일왕의 손자이자 나루히토(德仁) 일왕의 조카다. 그는 왕실 전범에 따라 왕위 계승 서열이 아버지 후미히토(文仁)에 이어 2위다.












아디다스, 쿨링 러닝화 ‘클라이마쿨2.0’ 출시
[KJtimes=유병철 기자]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이른 여름과 함께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뛰어난 통풍 기능으로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해줄 ‘클라이마쿨2.0’ 러닝화 신제품을 출시한다. 아디다스 측에 따르면 ‘클라이마쿨2.0’ 러닝화는 최상의 통기성을 자랑하는 가벼운 메쉬 소재의 갑피로 더운 날씨 속에서도 산뜻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점이 큰 특징이다. 특수 제작된 신발 밑창을 통해 외부의 시원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신발 내의 더운 공기는 밖으로 배출되어 더위에도 식지 않는 러닝의 열정을 지원할 제품으로 손색이 없다. 특히 착용감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쿠셔닝 기술로는 바운스(Bounce) 폼을 채택했다. 가볍고 뛰어난 반응성으로 호불호 없는 탄력감을 제공해 더욱 편안한 움직임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신발 밑창에는 마모 방지에 특화된 아디웨어 고무 아웃솔로 쉽게 변하지 않는 강력한 내구성과 접지력을 자랑한다. 이번 러닝화는 세련되고 미니멀 한 디자인에 남녀노소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깔끔한 블랙 컬러와 쾌청한 날씨에 어울리는 상큼한 핑크 컬러는 물론, 트렌디한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까지 출시되어 러너 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