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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폴로 셔츠의 계절’ 라코스테 ‘SUMMER TRAVEL EVENT’ 진행

[KJtimes=김봄내 기자]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폴로 셔츠의 계절을 맞이하며 섬머 트래블 이벤트(SUMMER TRAVEL EVENT)’를 진행한다.

 

섬머 트래블 이벤트(SUMMER TRAVEL EVENT)를 통해 라코스테는 20만 원 이상 구매하는 멤버십 고객에게 여행 필수템인 트래블 파우치 3종 세트를 증정한다. (사은품 소진 시 종료)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의 라코스테 트래블 파우치는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되어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 아이코닉 아이템인 폴로 셔츠를 포함하여, 뉴트로 무드의 트렌디한 스니커즈 사이드라인등 라코스테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특별한 사은품과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소중한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주목할 만하다.

 

브랜드 창립자이자 전설적인 테니스 선수 르네 라코스테에 의해 탄생한 라코스테 폴로 셔츠는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여름 시즌 바캉스룩과 쿨비즈룩을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깔끔한 실루엣의 폴로 셔츠는 패밀리룩 및 커플룩으로도 연출 가능하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가정의 달, 바캉스의 시즌이 시작되는 5월을 맞이하여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중한 이들을 위한 실용적이면서도 센스 있는 선물과 동시에 본격적인 여름맞이를 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입자가속기 사업 재개...'꿈의 암치료기' 만든다
[KJtimes=김승훈 기자]의료용 중입자가속기 구축사업이 다시 시작된다. 의료용 중입자가속기는 암세포만 정밀하게 사멸시킬 수 있다고 알려져 흔히 '꿈의 암치료기'로 불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일 "서울대병원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해 중입자가속기 구축사업을 재개키로 했다"며 "10일 기장 중입자치료센터에서 부산시, 기장군, 서울대병원과 사업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중입자가속기는 암세포에 중점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해 치료 효과를 높이고 치료횟수 및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비다. 정부는 지난 2010년 부산 기장에 중입자치료센터를 구축한다는 '중입자가속기 구축사업'을 추진해 왔지만, 당시 주관기관인 한국원자력의학원이 사업 분담금 750억원을 마련하지 못해 사업이 사실상 중단됐다. 이에 지난 2017년 과기정통부는 서울대병원을 주관기관으로 새로 선정하며 사업 정상화를 이끌었다. 예산 규모도 1천950억원에서 2천606억6천만원으로 재설정했고 사업 기간도 2023년으로 2년 연장했다. 유영민 장관은 "중입자치료는 암 치료에 있어 부작용도 적고 치료 기간도 단축할 수 있어 환자뿐 아니라 의료인·연구자도 국내 도입에 기대가 매우 높다"며 "중입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