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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네슬레코리아, ‘네스카페 콜드브루 라떼’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롯데네슬레코리아는 지난해 출시 후 주목을 받은 차세대 스틱형 콜드브루인 네스카페 콜드브루의 후속 제품으로 네스카페 콜드브루 라떼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네스카페 콜드브루 라떼는 프리미엄 콜롬비아 산 원두로 만든 콜드브루 커피에 신선한 우유를 더해, 입안에 여운이 남는 섬세한 플로럴 향과 라떼의 부드러움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원두를 마이크로 커팅(Micro Cutting)’ 공법으로 갈아 넣어 커피 향이 더욱 풍부하며, ‘슈퍼 드롭(Super Drop)’ 방식으로 저온에서 고농도의 커피를 추출함으로써 편안한 바디감과 콜드브루 특유의 깔끔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았다.

 

 

특히 스틱 라떼 제품 중 업계 최고 수준인 40%의 우유 함유량으로 커피 전문점 수준의 콜드브루 라떼 맛을 선사한다. 커피와 우유맛의 밸런스로 부드럽고 세련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제품 패키지는 100% 사탕수수를 이용한 생분해성 친환경 종이를 사용해 친환경성을 높였다. ‘네스카페 콜드브루 라떼10개입, 25개입 단위로 출시 되며 네스카페샵을 비롯한 온라인과 전국의 마트, 대형 할인매장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롯데네슬레코리아 관계자는 최근 콜드브루 시장의 확대와 함께 점차 세분화 되는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라떼 출시로 네스카페 콜드브루의 라인업을 강화하게 됐다특히 찬 물에 잘 녹고 시원하게 즐기기 좋아 올여름 색다른 콜드브루를 원하는 커피 애호가들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