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체험전 15% 단독 할인 서비스 제공

[KJtimes=김승훈 기자] 신한카드와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는 화가 중 한 명인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를 만나보자.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체험전(이하 반 고흐 체험전) 15% 단독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반 고흐 체험전은 암스테르담 반 고흐 미술관에서 제작한 공식 체험 전시회로, 국내 최초로 진행된다.

 

419일부터 오는 8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로댕갤러리)에서 열리며, 단순히 명화를 보는 것을 넘어 직접 보고, 듣고, 만지며 그의 예술과 삶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관람료는 성인 16천원, 청소년(7~18) 13천원, 미취학 아동 8천원이며 신한카드(신용, 체크, 법인 포함)로 결제하면 금액에 관계 없이 15% 할인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카드는 키스 해링전 등 특색 있는 전시회를 고객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반 고흐 체험전도 그 일환이라며 이번 체험전은 반 고흐의 삶의 여정을 함께 걸어보는 테마 전시라는 특징이 있는 만큼 많은 신한카드 고객들이 그의 삶과 예술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노션, ‘일감 몰아주기’ 리스크 해소됐다고(?)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차그룹 계열 종합 광고회사인 이노션[214320]이 공정거래법 개정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일감 몰아주기 관련 리스크가 해소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 한화투자증권은 이노션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목표주가를 8만원에서 8만8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종전대로 ‘매수’로 제시했다. 현재 공정거래법은 총수 일가 지분이 30% 이상인 회사에 일감 몰아주기 규제를 적용하고 있는데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기준을 20%로 낮추는 방향으로 개정을 추진 중이다. 하지만 이노션이 롯데컬처웍스와의 합의대로 지분을 맞교환하게 되면 이 회사의 총수 일가 지분율은 종전 29.99%에서 19.69%로 내려가기 때문에 강화될 예정인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소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10일 이노션이 롯데컬처웍스와의 지분 교환을 발표함에 따라 그동안 이 회사의 저평가 요인으로 작용하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이노션은 올해 한화그룹과 컴투스를 신규 광고주로 영입했으며 향후 추가적인 대형 광고주 영입도 기대된다”면서 “연내 디지털 관련 기업 인수가 성사되면 대부분 외주를 주던 디지털 광고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