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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스타일 아이콘다운 감각 넘치는 데님 화보 공개

[KJtimes=김봄내 기자]배우 정려원이 W Korea 6월호 뮤직페스티벌 특별판 커버를 장식하며 워너비 비주얼로서의 면모를 가감없이 뽐냈다.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는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배우 정려원의 화보를 20일 공개했다.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의 열기가 뜨겁던 지난 4,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된 화보 속 려원은 특유의 눈빛과 표정으로 내추럴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페스티벌 룩을 표현했다.

 

평소 여성들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려원은 이번 화보에서 리바이스의 썸머 유니섹스 데님 아이템들을 자신만의 엣지 넘치는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프린트와 색감이 유니크한 하와이안 쿠바노 셔츠와 디스트로이드 데님 팬츠를 직접 커스텀한 미디 길이의 쇼츠를 매치해 개성이 돋보이는 휴양지 룩을 연출하기도 하고, 짧은 기장의 LEJ 트러커 자켓과 와이드한 플레어 데님 팬츠로 세련되면서도 페미니한 분위기의 더블 데님 스타일링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리바이스 유니섹스 LEJ 트러커 자켓과 501Day 그래픽 로고 티셔츠를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본인만의 시크하고 감각적인 데님룩을 완성했다.

 

한편, 더 많은 썸머 제품들은 리바이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