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사랑 상품권 10% 할인...오늘부터 판매 시작

[KJtimes=이지훈 기자]포항시는 27일부터 612일까지 10% 할인을 적용한 포항사랑상품권을 판다.

 

10% 할인행사 상품권 판매 규모는 400억원이다. 612일 이전에라도 판매액을 채우면 할인행사는 조기에 끝난다.

 

포항사랑상품권은 그동안 특별할 때를 제외하면 할인율이 56%였다.

 

시는 '2019 포항국제불빛축제' 개최와 시 승격 70년을 기념해 할인율을 높였다고 밝혔다.

 

개인은 월 50만원 범위에서 지정된 53개 금융기관에서 살 수 있다. 이 상품권은 포항에 있는 13835개 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과 똑같이 쓸 수 있다.

 









한진, 총수일가 상속 위해 ‘지분 매각’ 유력하다고(?)
[KJtimes=김승훈 기자]한진[002320]이 총수 일가의 상속 재원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기업가치가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7일 대신증권은 한진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와 5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그러면서 업계 1위 사업자인 CJ대한통운이 올해 택배 단가를 올리면서 한진의 단가도 추가로 인상돼 이 회사의 연간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신증권은 한진그룹 총수 일가가 납부해야 할 상속세의 경우 5월 23일 현재 약 2070억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으로 고 조양호 회장이 보유한 한진 지분의 매각이 가장 유력하다고 분석했다. 양지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매각 금액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진의 영업현금흐름 및 재무구조 개선 등 기업가치 개선 작업이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며 “구체적으로 택배 단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제고와 유휴 부동산 매각, 배당 확대 등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양 연구원은 “이를 통해 한진의 주가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상승하면 총수 일가는 지주사인 한진칼[180640]로 해당 지분을 매각해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고 한진에 대한 경영권도



원더브라, ‘노와이어 풀커버리지’ 신상 출시
[KJtimes=유병철 기자]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전개하는 NO.1 푸쉬업 브라 브랜드 원더브라가 여름철 쾌적한 착용감뿐 아니라 얇은 겉옷에도 자연스럽고 매끈하게 볼륨을 살려주는 원더브라 노와이어 풀커버리지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원더브라 노와이어 풀커버리지는 원더브라의 베스트셀러 풀커버리지가 자랑하는 풍성한 볼륨 업과 매끈한 라인 보정 기능을 업그레이드 하고, 노와이어로 편안함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엠코르셋의 상품기획 총괄을 담당하는 조혜선 전무는 “내몸긍정주의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원더브라 풀커버리지의 강력한 푸쉬업과 보정 기능에 언더웨어를 입지 않은 듯한 편안함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맞춰 다년간의 연구개발 끝에 이번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원더브라 노와이어 풀커버리지는 노와이어의 편안함과 매끈한 몸매 보정 기능까지 모두 갖춰 올 여름 완벽한 착용감과 핏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원더브라 노와이어 풀커버리지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풀 커버리지 몰드컵이 가슴 전체를 볼륨감 있게 감싸주며, 가슴 앞 중심을 높여 와이어 없이도 안정적으로 가슴을 모아줘 윗 가슴까지 볼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