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핫클릭

캐시비, 엑소 첸 교통카드 한정판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통합선불카드 캐시비발행사인 이비카드(대표이사 이근재)는 인기그룹 엑소(EXO)의 멤버 첸의 캐시비교통카드를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한정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2종으로 제작되는 엑소 첸 교통카드는 첸의 첫 솔로 미니앨범인 사월, 그리고 꽃(April, and a flower)’의 미공개 이미지를 캐시비교통카드에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엑소 첸 교통카드는 전국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5천원에 한정 구입할 수 있으며, 일반 캐시비카드와 동일하게 전국 대중교통 및 편의점, 외식, 쇼핑 등 12만 캐시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캐시비홈페이지에서 카드 등록 후 사용하는 사용자는 카드 사용내역 확인 및 포인트(L.POINT) 적립, 청소년어린이 할인등록, 소득공제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첸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는 섬세한 피아노 연주와 부드럽고 애틋한 감성이 담긴 목소리가 어우러진 발라드곡이다. 특히, 첸은 음원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차트 1위에 올라 성공적인 발라드 가수로 변신했다.









포스코, 키움증권에서 ‘매수’ 제시한 진짜 이유
[KJtimes=김승훈 기자]포스코[005490]가 올해 하반기 철강 가격 상승에 따른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5일 키움증권은 포스코에 대해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이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매수’와 34만원으로 제시했다. 이는 이 회사가 올해 하반기 철강 가격 상승에 따른 주가 회복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키움증권은 상반기 업황 부진으로 현재 주가는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상황이라 밸류에이션(가치평가) 매력 또한 높으며 향후 주가가 추가로 하락할 가능성은 매우 작다고 설명했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중국이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면서 철강 수요가 개선될 것”이라며 “이에 따라 자동차 강판, 조선용 후판, 가전·건설용 냉연도금 등 국내외 철강 제품 가격들이 대부분 인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철광석 가격 급등으로 위축됐던 포스코의 마진은 이와 함께 점진적으로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면서 “포스코의 주가는 철강 가격에 대한 민감도가 높기 때문에 향후 주가 상승 탄력도 동종 회사들 가운데 가장 클 것”이라고 관측했다. 한편 포스코는 지난 3일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선박용 디젤엔진 제조업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