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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 2020년 ‘레고 미니언즈 시리즈’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레고그룹(LEGO Group)이 오는 2020년 전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캐릭터 미니언즈를 테마로 한 새로운 시리즈를 출시한다.

 

 

레고그룹은 NBC유니버설 계열사 유니버설 브랜드 디벨롭먼트(Universal Brand Development)’,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Illumination)’과 라이센싱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레고 미니언즈 시리즈를 선보인다.

 

 

이 새로운 시리즈는 5년 만에 개봉하는 영화 <미니언즈>의 속편 <미니언즈2: 더 라이즈 오브 그루(Minions: The Rise of Gru, 2020)>를 바탕으로 제작된다. 오는 2020년 여름 개봉이 확정된 <미니언즈2>는 박스오피스 역사상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거둔 애니메이션 영화 프랜차이즈 슈퍼배드(Despicable Me)’ 시리즈의 차기작으로 전작을 뛰어넘는 흥행 신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고 미니언즈 시리즈는 영화가 개봉하는 2020년 주요 국가들에서 출시될 계획이며 제품 및 출시에 관한 보다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질 윌퍼트(Jill Wilfert) 레고그룹 라이센싱 및 엔터테인먼트 부사장은 유니버설과 파트너십 확장을 통해 일루미네이션의 슈퍼배드 및 미니언즈 프랜차이즈를 레고 세트로 처음 선보이게 돼 무척 기대된다세계적인 블록버스터이자 모든 연령대의 팬들로부터 사랑 받는 영화 속 캐릭터와 장면들이 더욱 창의적이고 즐거운 레고 놀이를 경험하게끔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조 러완더스(Joe Lawandus) 유니버설 브랜드 디벨롭먼트 상무 겸 총괄 매니저는 유니버설은 최고의 상품으로 고객에게 더욱 풍부하고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레고그룹과의 파트너십을 일루미네이션의 슈퍼배드프랜차이즈로 확장하게 돼 기쁘다독보적인 개성의 세계적인 팝 문화 아이콘 미니언즈를 레고로 만나고 <미니언즈2> 속 가장 좋아하는 장면을 현실에서 새롭게 재현하고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