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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천연 한지 소재 ‘폴로 티셔츠’ 시리즈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천연 한지 소재를 적용한 폴로 티셔츠시리즈를 출시했다.

 

 

이번 시리즈는 닥나무로 만든 천연 한지 섬유를 적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한지 섬유 특유의 항균, 소취, 흡한속건 등 기능이 뛰어나 무더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 식물 유래 소재로 피부자극 최소화 및 알러지를 예방하며, 촉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M하이든폴로티셔츠는 기본형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에서나 가벼운 레포츠웨어로도 입기 좋은 폴로 티셔츠다. 남성용에는 어깨 라인 로고프린트를, 여성용에는 카라 안쪽 필기체 로고 프린팅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가격은 88천 원이다.

 

 

선염 스트라이프 디자인으로 세련된 느낌을 더한 ‘M아카이브폴로티셔츠는 여름철 기능성 쿨비즈룩으로 연출하기 좋은 폴로 티셔츠다. 옷깃 끝이 말리는 현상을 방지하는 요꼬에리 타입을 적용해 옷맵시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가격은 108천 원.

 

 

블랙야크 관계자는 이번 폴로 티셔츠 시리즈는 천연 한지 소재의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춰 활용도가 높은 친환경 제품이라며 다가오는 무더위에 대한 대비와 최근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는 만큼, 올 여름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성 사랑해서" 친모 청부살해 청탁 여성, 항소심서도 징역 2년
[KJtimes=이지훈 기자]친어머니 청부살해를 시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중학교 교사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항소3부(김범준 판사)는 11일 존속살해예비 혐의로 기소된 임모(31)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렇게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어머니가 없어야 내연남과의 관계 등을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다는 그릇된 생각에 청부살인을 의뢰했다"며 "어머니의 주소, 출입문 비밀번호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6천500만원을 송금하는 등 사안이 중하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를 살해하고자 한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으며 비난 가능성이 높다"며 "인간의 생명을 침해하는 중요한 범죄이므로 죄책이 무겁다"고 피고인을 질타했다. 다만 "범행을 자백하고 잘못을 깊이 뉘우치며 진정으로 피해자에게 사죄했다"며 "내연관계, 정신의학적 문제 등으로 정상적 판단력을 잃고 잘못된 선택을 했다며 정신과 치료를 다짐하고 있고, 피해자인 어머니도 자신의 잘못으로 피고인이 이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임씨는 자신의 친모를 살해해달라며 심부름센터 업자에게 총 6천500만원을 건넨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