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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C, NEW 징거더블다운맥스 출시 기념, 박스업 프로모션

[KJtimes=김봄내 기자]KFC‘NEW 징거더블다운맥스출시를 기념해 오는 617일까지 박스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KFC4대 버거 중 하나인 ‘NEW 징거더블다운맥스를 세트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핫크리스피 치킨과 에그타르트가 포함된 박스 메뉴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는 행사다.

 

 

프로모션 제품 ‘NEW 징거더블다운맥스는 기존 메뉴보다 1.5배 더 크고 부드러운 징거 필렛 사이에 슬라이스 치즈, 베이컨, 해시브라운, 살사 소스가 들어간 매콤한 맛의 치킨 통살버거다.

 

 

동시에 KFC는 축구경기를 관람하며 치맥이나, 떡맥(떡볶이+맥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비어컵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비어컵은 치킨바이트와 해쉬볼이 들어간 치킨바이트 비어컵과 츄잉프라이, 통오징어바이트, 해쉬볼로 구성된 오징어떡볶이 비어컵2가지로 구성됐다. 맥주 판매가 가능한 일부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비어타임시간에는 기존 5900원에서 약 29% 할인된 가격인 4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