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핫클릭

KFC, NEW 징거더블다운맥스 출시 기념, 박스업 프로모션

[KJtimes=김봄내 기자]KFC‘NEW 징거더블다운맥스출시를 기념해 오는 617일까지 박스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KFC4대 버거 중 하나인 ‘NEW 징거더블다운맥스를 세트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핫크리스피 치킨과 에그타르트가 포함된 박스 메뉴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주는 행사다.

 

 

프로모션 제품 ‘NEW 징거더블다운맥스는 기존 메뉴보다 1.5배 더 크고 부드러운 징거 필렛 사이에 슬라이스 치즈, 베이컨, 해시브라운, 살사 소스가 들어간 매콤한 맛의 치킨 통살버거다.

 

 

동시에 KFC는 축구경기를 관람하며 치맥이나, 떡맥(떡볶이+맥주)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비어컵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비어컵은 치킨바이트와 해쉬볼이 들어간 치킨바이트 비어컵과 츄잉프라이, 통오징어바이트, 해쉬볼로 구성된 오징어떡볶이 비어컵2가지로 구성됐다. 맥주 판매가 가능한 일부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비어타임시간에는 기존 5900원에서 약 29% 할인된 가격인 42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김동성 사랑해서" 친모 청부살해 청탁 여성, 항소심서도 징역 2년
[KJtimes=이지훈 기자]친어머니 청부살해를 시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중학교 교사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항소3부(김범준 판사)는 11일 존속살해예비 혐의로 기소된 임모(31)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렇게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어머니가 없어야 내연남과의 관계 등을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다는 그릇된 생각에 청부살인을 의뢰했다"며 "어머니의 주소, 출입문 비밀번호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6천500만원을 송금하는 등 사안이 중하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를 살해하고자 한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으며 비난 가능성이 높다"며 "인간의 생명을 침해하는 중요한 범죄이므로 죄책이 무겁다"고 피고인을 질타했다. 다만 "범행을 자백하고 잘못을 깊이 뉘우치며 진정으로 피해자에게 사죄했다"며 "내연관계, 정신의학적 문제 등으로 정상적 판단력을 잃고 잘못된 선택을 했다며 정신과 치료를 다짐하고 있고, 피해자인 어머니도 자신의 잘못으로 피고인이 이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임씨는 자신의 친모를 살해해달라며 심부름센터 업자에게 총 6천500만원을 건넨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