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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쫄깃하게 즐기는 영양 간식 ‘구워먹는 떡’ 2종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풀무원이 추억의 가래떡 구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별미 간식 제품을 선보였다.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찹쌀을 함유해 더욱 쫄깃한 가래떡과 찍어 먹는 디핑소스로 구성된 냉장 간편식 간식 생가득 구워먹는 떡 조청소스(333.5g/3,900)’, ‘매콤달콤소스’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워먹는 떡은 찹쌀이 함유돼 있어 일반 멥쌀 가루로 만든 가래떡에 비해 더욱 쫄깃하고, 떡의 굵기를 더 두껍게 만들어 씹는 맛도 살렸다. 구웠을 때 겉은 바삭하고 속은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찍어 먹는 소스는 각각 조청소스와 매콤달콤소스가 땅콩 고명과 함께 구성돼 있다. 고소하고 담백한 가래떡 구이는 곁들이는 소스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의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조청소스는 가래떡 구이에 일반적으로 곁들이는 소스 중 하나로, 향긋하고 달콤한 조청 맛과 쫀득한 가래떡의 식감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다. 매콤달콤소스는 고추장, 토마토소스, 물엿을 섞어 만든 새콤달콤 매콤한 맛의 비법 소스로 떡볶이나 떡꼬치를 좋아하는 소비자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맛이다.

 

여기에 고소한 땅콩 고명을 포함해 맛과 영양을 높였다.

 

 

구워먹는 떡은 달궈진 프라이팬에 기름 두 스푼을 두른 후, 미리 떼어서 준비해 둔 떡을 넣고 약 6~7분간 뒤집으며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우면 완성된다.

 

동봉된 소스와 고명에 찍어 먹거나, 소시지, 베이컨, 치즈 등과 함께 요리해 아이들 간식이나 술안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 야외 캠핑 시 화로에 구워 먹는 재료로도 알맞다.

 

 

구운 떡은 소비자들에게 이미 친숙한 음식으로, 다양한 재료와 조합해 먹는 재미를 준다. 최근에는 가래떡에 소시지를 함께 구워 먹는 소떡소떡이 크게 화제를 끌며 인기 간식이 되었다. 이와 함께 추억의 간식인 가래떡 구이도 별미 간식 메뉴로 재조명되고 있다.

 

 

풀무원식품 FRM(Fresh Ready Meal) 사업부 심웅섭 PM(Product Manager)수분과 영양이 손실되기 쉬운 냉동 가래떡과 비교해 맛과 식감을 차별화한 영양 간식이라며, “떡볶이 위주의 떡 간식 시장에서 추억의 맛에 대한 향수와 새로운 편의 간식으로서 신선함을 동시에 불러일으킬 제품이다고 설명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