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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어비스’ 안효섭, 박보영에게 테디베어 목걸이 서프라이즈 이벤트

[KJtimes=김봄내 기자]tvN ‘어비스 : 영혼 소생 구슬’. 박보영이 드라마 종영 4회를 앞두고 안효섭과의 달달한 연애 스토리와 함께 뽀블리타이틀에 걸맞는 사랑스러움의 절정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1() 방송된 tvN ‘어비스에서 안효섭(차민 역)은 박보영(고세연 역)에게 서프라이즈 이벤트로 목걸이를 선물하며 스윗한 로맨틱가이로 변신했다. 박보영 또한 20년 동안 숨겨왔던 안효섭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며 본격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의 설렘 가득하고 풋풋한 모습이 여실히 드러나는 장면이다.

 

 

극중 안효섭이 박보영에게 깜짝 선물한 목걸이는 100년 역사를 간직한 스페인 파인주얼리 브랜드 ‘TOUS(토스)’ 제품이다. 어린 시절의 노스텔지어를 지닌 시그니처 테디베어오브제가 포인트로, 고유의 일렉트로 포밍 기술을 적용한 18K 골드를 통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감성을 더했다.

 

 

tvN ‘어비스 : 영혼 소생 구슬은 매주 월화 오후 930분에 방송된다.

 












"김동성 사랑해서" 친모 청부살해 청탁 여성, 항소심서도 징역 2년
[KJtimes=이지훈 기자]친어머니 청부살해를 시도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중학교 교사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량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항소3부(김범준 판사)는 11일 존속살해예비 혐의로 기소된 임모(31)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렇게 판결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어머니가 없어야 내연남과의 관계 등을 자기 뜻대로 할 수 있다는 그릇된 생각에 청부살인을 의뢰했다"며 "어머니의 주소, 출입문 비밀번호 등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6천500만원을 송금하는 등 사안이 중하다"고 밝혔다. 이어 "어머니를 살해하고자 한 것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으며 비난 가능성이 높다"며 "인간의 생명을 침해하는 중요한 범죄이므로 죄책이 무겁다"고 피고인을 질타했다. 다만 "범행을 자백하고 잘못을 깊이 뉘우치며 진정으로 피해자에게 사죄했다"며 "내연관계, 정신의학적 문제 등으로 정상적 판단력을 잃고 잘못된 선택을 했다며 정신과 치료를 다짐하고 있고, 피해자인 어머니도 자신의 잘못으로 피고인이 이 상황에 이르게 됐다며 선처를 탄원하고 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임씨는 자신의 친모를 살해해달라며 심부름센터 업자에게 총 6천500만원을 건넨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