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패리스 가든 브런치 메뉴 런칭


[KJtimes=유병철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은 라운지바 휘닉스의 내부 홀과 메뉴를 새 단장했다.

 

먼저 휘닉스 입구는 프랑스 호텔답게 대형 에펠탑을 설치해 마치 도심 속에서 프랑스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패리스 가든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여기에 여심, 직장인 등의 취향을 저격할 만한 패리스 가든 브런치 메뉴를 71일부터 선보인다.

 

브런치 메뉴는 프렌치 오픈 샌드위치, 프렌치 토스트, 명란 크림 스파게티, 알리오 올리오 스파게티, 쉬림프 로제 스파게티 총 5가지로 단품 메뉴 주문 시 아메리카노 한 잔과 함께 제공된다. 매일 오전 1030분부터 오후 2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측은 브런치를 즐기는 여성들의 모임이나 여유있는 점심을 원하는 인근 직장인, 그리고 여행객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패리스 가든 브런치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