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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제니피끄 센시티브 하이드로겔 듀얼 멜팅 마스크’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랑콤이 제니피끄 더블드롭 앰플 1병의 영양을 한 장의 마스크에 담은 신제품 제니피끄 센시티브 하이드로겔 듀얼 멜팅 마스크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항산화 앰플에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 장벽 강화와 깊은 수분 공급에 도움을 준다.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 에센스의 두 가지 프로바이오틱스 추출 성분뿐 아니라 락토바실러스 발효물의 시너지 효과로 민감해진 피부 진정에도 뛰어나다.

 

 

또한 제니피끄 센시티브 하이드로겔 듀얼 멜팅 마스크는 항산화 앰플과 하이드로겔 마스크의 이중 작용으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홈케어 트리트먼트를 경험할 수 있다. 앰플을 먼저 얼굴에 고루 펴 바른 뒤 그 위에 영양 성분으로 코팅된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한번 더 사용하는 제품으로, 보다 더 강력한 케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더운 여름철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는 건조한 날씨, 급격한 온도변화 등의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며, 주름개선 기능으로 맑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랑콤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철 실내와 실외 온도 차이와 강한 자외선 등으로 피부가 외부 환경의 자극을 많이 받기에 집중적인 홈케어가 중요하다이번 신제품은 고농축된 제니피끄의 영양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여름철에도 맑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며 휴가철 기내나 여행지에서도 간편하게 챙겨갈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랑콤 제니피끄 센시티브 하이드로겔 듀얼 멜팅 마스크는 6월 말부터 전국 랑콤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123천원대, 7132천원대.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