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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콜롬버스 셔츠·팬츠’ 2종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가 여름철 대표 소재인 시어서커와 에어도트의 강점을 모두 갖춘 블랙야크만의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 소재를 적용한 콜롬버스 셔츠와 팬츠’ 2종을 출시했다.

 

 

콜롬버스 시리즈는 몸에 달라붙지 않고, 구김이 적은 시어서커 소재와 통기성이 뛰어난 에어도트 소재를 결합한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소재가 적용돼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대표 제품인 ‘M콜롬버스셔츠S’는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 소재에 가볍고 신축성이 탁월한 메커니컬 스트레치 소재를 더해 최상의 활동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 등판에 공기를 통과시키는 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한 요크 트임 디테일로 통기성을 더욱 강화했다.

 

 

가슴 부분과 양 옆 포켓을 적용해 수납공간이 뛰어나며, 감각적인 히말라야 모티브 그래픽을 사용한 네이비와 데님을 연상시키는 패턴이 돋보이는 인디고’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58천 원.

 

 

7부 반바지인 ‘M콜롬버스7팬츠역시 야크 시어커서 플러스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히말라야 모티브 그래픽을 사용해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벨트 일체형에 허리 밴딩을 적용해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밑단에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 옆 부분 매쉬 소재의 포켓으로 수납공간과 디자인을 동시에 더했다. 가격은 138천 원.

 

 

블랙야크 관계자는 콜롬버스 시리즈는 블랙야크만의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 소재를 적용해 무더위 걱정을 없애주는 탁월한 기능성을 갖춘 제품이라며,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더해져 올 여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짜 보스웰리아 적발...기타가공품, 고형차 제품 판매중단
[KJtimes=이지훈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최근 인터넷 등에서 일반식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일부 보스웰리아 제품이 가짜라는 정보가 있어서 조사한 결과, 시중에 유통 중인 ‘보스웰리아’ 7개 제품(유형: 기타가공품, 고형차)이 가짜로 확인되어 해당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국내 수입 이력이 있는 인도, 중국, 인도네시아 3개국 27개 제조업체의 보스웰리아 제품 중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15개 제조업체 15개 제품에 대해 진위 판별 검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시중에 유통 중인 15개 제품 중 기타가공품(6개, 인도네시아산), 고형차(1개, 중국산) 등 7개 제품에서 지표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가짜로 확인되었다. 한편, 보스웰리아추출물을 기능성원료로 제조한 건강기능식품은 모두 진품으로 확인된 원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식약처는 가짜 보스웰리아 제품이 수입·유통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인도, 중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보스웰리아 제품에 대해 수입·통관단계에서 진위 판별검사를 실시(6.28.~)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한 가짜 보스웰리아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