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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콜롬버스 셔츠·팬츠’ 2종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블랙야크(대표이사 강태선)가 여름철 대표 소재인 시어서커와 에어도트의 강점을 모두 갖춘 블랙야크만의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 소재를 적용한 콜롬버스 셔츠와 팬츠’ 2종을 출시했다.

 

 

콜롬버스 시리즈는 몸에 달라붙지 않고, 구김이 적은 시어서커 소재와 통기성이 뛰어난 에어도트 소재를 결합한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소재가 적용돼 한여름에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대표 제품인 ‘M콜롬버스셔츠S’는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 소재에 가볍고 신축성이 탁월한 메커니컬 스트레치 소재를 더해 최상의 활동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 등판에 공기를 통과시키는 벤틸레이션 시스템을 적용한 요크 트임 디테일로 통기성을 더욱 강화했다.

 

 

가슴 부분과 양 옆 포켓을 적용해 수납공간이 뛰어나며, 감각적인 히말라야 모티브 그래픽을 사용한 네이비와 데님을 연상시키는 패턴이 돋보이는 인디고’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58천 원.

 

 

7부 반바지인 ‘M콜롬버스7팬츠역시 야크 시어커서 플러스 소재를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히말라야 모티브 그래픽을 사용해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벨트 일체형에 허리 밴딩을 적용해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며, 밑단에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 옆 부분 매쉬 소재의 포켓으로 수납공간과 디자인을 동시에 더했다. 가격은 138천 원.

 

 

블랙야크 관계자는 콜롬버스 시리즈는 블랙야크만의 야크 시어서커 플러스 소재를 적용해 무더위 걱정을 없애주는 탁월한 기능성을 갖춘 제품이라며, “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더해져 올 여름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