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개관 1주년 기념 베트남 셰프 초청 프로모션 선봬


[KJtimes=유병철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베트남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테이스트 오프 베트남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베트남 남부 지역인 나트랑에 위치한 노보텔 나트랑의 현지 셰프인 한(Hanh)이 베트남 현지의 맛과 향을 살린 다채로운 요리로 베트남 퀴진을 소개할 예정이다.

 

메인 메뉴로는 피넛 소스와 돼지고기, 새우를 곁들인 스프링롤, 쌀가루 반죽에 각종 채소 해산물을 얹어 부쳐낸 반쎄오, 돼지고기와 게살로 육수를 낸 베트남 쌀국수, 멸치와 피시소스로 맛을 낸 망고 샐러드, 파인애플, 연꽃 씨앗을 곁들인 해산물 볶음밥, 생강 시럽에 졸인 녹두소 찹쌀 만두,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베트남식 과일 빙수 등이 준비된다.

 

테이스트 오브 베트남 프로모션은 오는 712일부터 731일까지 20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인 푸드익스체인지에서 진행되며 도심의 이색적이고 파노라믹한 뷰와 함께 여유로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푸드익스체인지에서는 베트남 맥주 1+1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탄산이 강하지 않아 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인 100% 몰트 라거 맥주 사이공 스페셜이 해당 프로모션 맥주로 제공된다. 또한 1층 델리에서는 진행되는 서머 스위즈 프로모션에서는 베트남의 대표 커피인 연유 라떼도 시즌 한정으로 맛볼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