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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 빕스, 여름 시즌 한정 메뉴 출시

[KJtimes=김승훈 기자]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빕스(VIPS)가 여름 시즌 한정 메뉴를 출시한다.

뜨거운 여름 빕스로 떠나는 맛캉스를 테마로 한 이번 메뉴는 본격적인 휴가·방학철을 맞아 새우, 수박, 바비큐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를 풍성하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719일부터 빕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오동통하고 탱글한 새우를 활용한 새우 축제 메뉴로는 상큼한 드레싱을 곁들여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는 씨푸드 세비체와 버터에 볶아 고소하고 바삭한 갈릭 슈림프를 선보인다. 최근 마라 열풍과 함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라 슈림프 누들’, 달짝지근한 간장 소스로 마리네이드한 소이 소스 마리네이드 대구 턱살 구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신선하고 달콤한 수박 축제 메뉴로는 수박과 용과를 상큼한 청포도 에이드와 함께 즐기는 리얼 수박 펀치’, 시원한 얼음 위에 수박 시럽과 수박을 올려 D.I.Y로 즐기는 리얼 수박 빙수가 여름 입맛을 저격한다.

또한 여름 방학을 맞아 초록색 패션 아이템(, 신발, 액세서리 등)을 착용한 어린이에 샐러드 바 무료 혜택을 제공한다. 831일까지 성인 2인 동반 시 어린이 1인에 한해 적용 가능하다.

빕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를 재료별로 묶어 축제로 구성한 이번 시즌 한정 메뉴로 샐러드바를 더욱 풍성하게 즐겨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