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US 미트 페스타’ 프로모션 진행


[KJtimes=유병철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는 812일부터 915일까지 해비치가 운영하는 전 호텔 및 레스토랑에서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와 함께 'US 미트 페스타(US MEAT FESTA)'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의 뷔페 레스토랑 섬모라에서는 육즙 가득한 그릴 요리와 점보 버거를 만나볼 수 있으며, 하노루에서는 양념 소갈비와 채끝 등심을 판매한다. 또한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밀리우에서는 채끝 스테이크를, 이디에서는 립, 부채살, 소시지 등 다채로운 육류를 한데 담은 스페셜 BBQ 플래터를 선보인다.


롤링힐스의 뷔페 레스토랑 블루사파이어에는 BBQ 플래터와 시그니처 햄버거 등의 메뉴를 준비했으며, 이탈리안 레스토랑 더키친에서는 스테이크 메뉴 3종과 다양한 BBQ 메뉴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종각에 위치한 마이클 바이 해비치에도 프리미엄 스테이크와 BBQ립을 선보인다.


본 프로모션 이용 고객에게는 여행용 멀티파우치 6종 세트, 블루투스 이어폰 등 특별한 경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각 운영 기간과 메뉴는 각 레스토랑마다 상이하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