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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갤러리아 백화점서 2019-2020 가을-겨울 컬렉션 팝업 스토어 오픈


[KJtimes=김봄내 기자]815일부터 29일까지, 디올 하우스는 갤러리아 백화점 EAST 1층에 2019-2020 가을-겨울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영국의 카운트컬쳐 운동에서 영감을 얻어 그린과 블랙, 블랙과 화이트, 그리고 레드와 블랙의 재해석된 타탄과 체크로 장식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Maria Grazia Chiuri)는 영국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테디 보이즈의 여성 버전인 테디 걸스의 반항적인 우아함과 창조적인 대담함을 재해석해 선보인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레디--웨어 셀렉션을 비롯하여 갤러리아 백화점을 위해 특별히 셀렉된 익스클루시브 디-웨이 슈즈, 테디-디 슈즈, 워크앤디올 슈즈와 디올 캠프 메신저 백 뿐 아니라 레이디 디올백과 같은 아이코닉 모델들도 만나 볼 수 있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 "고객ㆍ주주ㆍ직원 위해 최고의 가치 창출하겠다"
[KJtimes=김봄내 기자]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해 JB금융지주의 전략방향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은 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JB금융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현 금융환경에 맞는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홍 회장은 취임 후 100일간 JB금융그룹의 핵심 가치 확대 등 주요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기존 경영 방식을 대폭 변경하는 지주사 ‘변화와 혁신의 시간’을 가져왔다. 먼저, 김기홍 회장은 지난 4월 취임 직후 지주사 ‘조직 슬림화’와 ‘핵심 기능 강화’ 를 주 내용으로 하는 지주사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지주사와 자회사간 역할을 분명히 구분하는 한편, 자회사의 자율경영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그룹의 경영체계를 정비함으로써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어 냈다. 이에 따라, 지주사는 기존 4본부 15부에서 4본부 10개부로 축소됐고 지주사 인원도 30% 가량 감축되었다. 조직개편과 세대교체로 조직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높이면서 투명 경영의 바탕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