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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Top6 선정

[KJtimes=김승훈 기자]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인디뮤지션 발굴, 육성 프로그램인 ‘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인 가운데, 최종 결선에 오를 Top6팀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는 재능 있는 인디뮤지션을 발굴해 페스티벌 섭외, 뮤직비디오 및 앨범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신한카드가 지난 2015년부터 5년째 매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총 227개팀이 참가해 평론가, 기획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위원의 온라인 심사를 거쳐 12팀을 선발했고, 지난 11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 비공개 무대예선을 통해 결선에 진출할 상위 6개팀을 가려낸 것.

 

 

 

포크부터 R&B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여섯 팀 구만, 데이먼스 이어, 제이유나, 퍼센트, 프롬올투휴먼, 플랫폼 스테레오38:1의 경쟁률을 뚫고 Top6 자리에 올랐다.

 

 

오는 28일까지 네이버뮤직-뮤지션리그 이벤트 페이지에서 Top6를 대상으로 네티즌 투표가 진행된다.

 

 

Top6 팀들은 오는 831, 합정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리는 라이브 콘서트에서 경연을 하게 되며 심사를 통해 최종 Top3로 선발된 팀들에게는 신한카드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 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투표 참여자 중 10명을 선정,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 입장권을 각각 2매씩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결선에 오른 6개 팀들은 각자의 개성이 확실한 실력파 뮤지션들로 최종 경연 역시 매우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고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 "고객ㆍ주주ㆍ직원 위해 최고의 가치 창출하겠다"
[KJtimes=김봄내 기자]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해 JB금융지주의 전략방향을 밝히는 자리를 가졌다. JB금융그룹 김기홍 회장은 9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취임 100일’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JB금융그룹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현 금융환경에 맞는 새로운 성장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홍 회장은 취임 후 100일간 JB금융그룹의 핵심 가치 확대 등 주요 경영목표를 설정하고 기존 경영 방식을 대폭 변경하는 지주사 ‘변화와 혁신의 시간’을 가져왔다. 먼저, 김기홍 회장은 지난 4월 취임 직후 지주사 ‘조직 슬림화’와 ‘핵심 기능 강화’ 를 주 내용으로 하는 지주사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을 통해 지주사와 자회사간 역할을 분명히 구분하는 한편, 자회사의 자율경영권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그룹의 경영체계를 정비함으로써 조직의 안정화를 이루어 냈다. 이에 따라, 지주사는 기존 4본부 15부에서 4본부 10개부로 축소됐고 지주사 인원도 30% 가량 감축되었다. 조직개편과 세대교체로 조직 전체에 긴장감을 불어넣어 급변하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력을 높이면서 투명 경영의 바탕위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