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 핫클릭

본몰, ‘트래블키트 와이파이도시락 세트’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본아이에프가 공식 온라인몰 본몰에서 여행 필수 간편식과 데이터 로밍 단말기 이용권을 함께 구성한 트래블키트 와이파이도시락 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 7월부터 약 1만 팩 이상 판매된 트래블키트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됐다. 기존 구성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용량의 데이터를 제공, 최대 5명까지 공유할 수 있어 최근 해외여행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와이파이도시락 1일 이용권을 더해 해외여행 시 더욱 유용하다.

 

 

3천 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9,900원이다.

 

 

한편, 트래블키트는 본아이에프 간편식 브랜드 아침엔 본죽쇠고기죽’, ‘전복버섯죽’, ‘낙지김치죽3종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미니 본 쇠고기 장조림’, ‘본 특제 비빔고추장’, 수저 세트로 구성됐다.

 

 

본아이에프 관계자는 트래블키트 와이파이도시락 세트는 여행지에서의 간편한 식사는 물론 데이터 로밍까지 해결할 수 있는 실속 구성으로 다가오는 추석 연휴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 “앞으로도 고객 편의에 맞는 다양한 구성으로 친근하게 다가서는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페셜 인터뷰]‘소통 전도사’ 안만호 “공감하고 소통하라”
[KJtimes=견재수 기자]“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사회변화는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능력을 자라지 못하게 방해하고 있다. 공감과 소통이 어려워진 것이다.(공감과 소통의) 의미가 사라지고 충동만 남게 됐다.” 한국청소년퍼실리테이터협회(KFA: Korea Facilitators Association)를 이끌고 있는 안만호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디지털 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대해 이 같이 진단했다. 또 이제 공감능력 없이는 생존하기 힘든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면서 비대면 사회에 대한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소통 전문가로 통하는 안 대표는 “자신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이해하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방법이 필요한데 스마트폰이나 SNS, 유튜브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어느 순간 사회성은 경험의 산물이 아니라 지식의 산물이 되어 버렸다”며 “요즘 인간의 탈사회화가 진행되는 것에 비례해 인간성의 급격한 하락을 경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코로나 사태는 사회적 거리를 두더라도 우리가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개체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관계이자 연대라는 점이 더욱 분명하게 밝혀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