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태풍 ‘미탁’ 피해 지역에 생수 지원

[KJtimes=김봄내 기자]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 김길수)18호태풍 미탁으로 피해를 입은 경북 울진지역에 생수를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아워홈은 지난 5일 전국재해구호회협회를 통해 자사 생수제품인 지리산수’ 2L 9000병을 경북 울진에 전달했다. 지원된 생수는 태풍피해 이재민들과복구 작업 인원들에게 식수로 제공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생수를 기부하게 됐다조속히 피해가복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청주 수해지역 구호물품전달, 포항 지진 생수 지원, 인천 적수 발생지역 생수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또한 아워홈은신입사원들이 타인을 돕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함양하고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재인식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필수 신입 교육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