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가을 빅세일' 진행...꼭 사야할 제품은?

[KJtimes=이지훈 기자]초록마을이 14일부터 '가을 빅세일'을 진행한다.

 

1+1 상품에는 짜먹는멀티비타민(225g)과 블랙벨벳샴푸(500mL), 무항생제한우사골(1.6kg)과 우리아이입안에손질민어살(200g) 등이 있다.

 

'1000원 균일가 채소5'은 무농약비타민(150g), 유기농깻잎(30g), 유기농쌈케일(100g), 무농약맛타리버섯(200g), 무농약콩으로키운콩나물(300g)으로 구성됐다.

 

14일 하루 동안 참여자 모두에게 최대 10만 원 쿠폰을 지급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초록마을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페이지 내에 있는 룰렛을 돌리면 된다.

 

쿠폰은 무작위로 지급되며, 초록마을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