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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변치않는 클래식 감성 재현한 음료 8종 출시

[KJtimes=김봄내 기자]할리스커피(대표 김유진)가 다가오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레트로 감성으로 가득 채운 음료 8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할리스커피만의 감성으로 기존 메뉴를 재해석해 익숙한 듯 특별하게 선보인 이번 겨울 시즌 음료는 더블샷바닐라딜라이트 헤이즐넛 비엔나커피 오곡 율무차 오곡 율무 할리치노 봉봉 쇼콜라 봉봉 쇼콜라 할리치노 홀리데이 유자몽차 청송사과 레몬차 총 8종이다.

 

 

더블샷바닐라딜라이트는 할리스커피 시그니처 메뉴인 바닐라딜라이트의 더블샷 버전이다. 바닐라딜라이트는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으로 만든 바닐라 파우더가 더해진 할리스만의 바닐라라떼다. 더블샷바닐라딜라이트는 바닐라딜라이트(일명 바딜) 마니아층의 히든메뉴였다. 기존 바닐라딜라이트에 샷을 추가해서 즐기는 고객의 요청으로 인해 이를 메뉴화하였다. 기존 바닐라딜라이트를 좀 더 진하고 묵직한 바디감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헤이즐넛 비엔나커피는 1980~90년대 커피숍에서 즐겨먹던 비엔나 커피를 모티브로 해 할리스만의 색을 입힌 메뉴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 위에 하얀 휘핑크림을 듬뿍 얹어 헤이즐넛의 고소함과 달콤함, 커피의 깊은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귀여운 눈사람과 루돌프가 그려진 마카롱을 토핑해 겨울 느낌을 더했다.

 

 

한 잔의 디저트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곡물 음료와 초코 음료도 선보인다. 오곡 율무차는 어릴 적 즐겨먹던 율무차를 재해석한 메뉴다. 국산 율무에 오곡을 더해 고소함이 일품이다. 율무 토핑을 넉넉하게 얹어 추운 겨울에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얼죽아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얼음을 함께 갈은 '오곡율무 할리치노'도 마련했다. 봉봉 쇼콜라는 프리미엄 버전의 코코아와 부드러운 몽쉘을 접목한 메뉴다. 달콤하면서 고급스런 음료의 맛과 몽쉘을 그대로 얹어 비주얼부터 맛까지 사로잡았다. 크림이 샌드된 비주얼의 봉봉 쇼콜라 할리치노로도 즐길 수 있다.

 

 

형형색색의 토핑으로 연말 느낌을 살린 블렌딩티 2종도 새롭게 출시했다. 홀리데이 유자몽차는 달콤한 고흥산 유자와 새콤한 홍자몽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블렌딩티 음료다. 크랜베리와 레몬, 로즈마리 토핑이 어우러져 비주얼만으로도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표현했다. 청송사과 레몬차는 경북 청송 사과와 레몬청을 블렌딩한 티 음료다. 청송 사과 과육을 그대로 넣어 씹는 식감과 레몬의 새콤함을 함께 맛볼 수 있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쌀쌀한 추위를 달콤하게 감싸 줄 이번 겨울 시즌 신메뉴와 함께 할리스만의 클래식한 감성을 듬뿍 느껴보길 바란다겨울 시즌 음료 외에도 연말에 즐기기 좋은 케익, 디즈니와 함께한 2020년 플래너 등 다양하게 준비했으니 할리스와 함께 기분 좋은 겨울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T, 황창규 회장 임직원 130명과 도상훈련…왜
[KJtimes=김봄내 기자]“사고는 항상 예상하지 못한 부분에서 발생하는 만큼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으로 모든 구성원의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높여야 한다.” 황창규 KT 회장의 일성이다. 황 회장은 전날인 10일 주요 임직원 130여명과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그리고 임직원들에게 이처럼 당부했다. KT에 따르면 처음으로 네트워크 장애 대응 훈련과 별도로 모든 KT 연관 조직이 참여해 위기대응 도상훈련을 시행했다. 특히 이번 훈련의 특징은 지난해 11월 아현국사 화재 대응과정에서 드러났던 문제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위기대응 체계와 고객불편 최소화 방안, 위기대응 커뮤니케이션 등을 구체화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단계별 진행을 거쳐 위기대응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 적합한지를 확인했고 조직별 위기대응 임무가 적절한 지 점검했다. 도상훈련이 끝난 후에는 열린 토론이 이어졌다. 토론의 주된 내용은 장애내역·대체서비스, 피해복구 상황 등을 어떻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을지 여부다. KT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7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진행된 KT 혜화국사 통신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