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 ‘델리 소시지 투 고’ 선봬


[KJtimes=유병철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호텔 셰프들이 독일 전통 제조 방식을 그대로 고수한 소시지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테이크 아웃 서비스 델리 소시지 투 고(Sausage To Go)’를 선보인다.

 

매년 가을, 독일 뮌헨의 세계적인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를 그대로 재현한 그랜드 힐튼 서울 옥토버페스트의 대표 메뉴로서 꾸준한 호평과 판매 문의에 힘입어 이번 가을부터 테이크 아웃 서비스를 실시한다. 특히 독일 태생의 셰프 출신인 총 지배인 번하드 브렌더의 지도하에 유럽 전통 방식을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평을 받는다.


세트 구성으로는 총 소시지 8종과 소스 3종이다. 뮌헨 지역의 대표 소시지로 부드러운 식감이 돋보이는 바이스 부어스트(Weisswurst sausage)’, 보통 소시지에 비해 굵기가 작지만 식감이 독특해 고기의 씹는 맛과 흡사한 뉴렌버그(Nurenberg sausage)’, 소의 홍두깨살을 염장해서 익힌 뒤 슬라이스한 패스트라미(Pastrami)’ 등 다양한 종류의 소시지와 함께 곁들어 먹기 좋은 디종 머스터드, 홀 그레인 머스터드, 커리부어스트 소스를 준비했다.

 

그랜드 힐튼 서울 관계자는 최근 홈 파티 문화와 SNS에 감성 사진을 남기는 것이 일상화되면서 호텔 셰프가 만든 요리로 근사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소시지 테이크 아웃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연말·연시를 앞두고 홈 파티를 준비하고 있다면 모든 연령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시지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델리 소시지 투 고는 1231일까지 호텔 LL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숍 알파인 델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4주간 체지방 관리 캠페인 ‘커브 챌린지’ 개최
[KJtimes=유병철 기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대표 조민호)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다이어트 및 체지방 관리를 독려하는 ‘라이프 바이 시크릿 커브 챌린지(Life By Seacret Curb Challenge)’ 캠페인을 시작한다. ‘라이프 바이 시크릿 커브 챌린지’는 콘테스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4주간 도전 후 체지방량과 체중 감소량을 측정해 최종 38명을 선정, 1000만원 상당의 리워드를 제공한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커브(Curb)’를 비롯해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4가지 제품을 섭취하며 식단 조절을 병행하는 캠페인이다. 특히 라이프 바이 시크릿 최고 자문위원인 하워드 코엔 박사가 추천한 식단 및 제품 활용팁이 정리된 ‘뉴트리션 가이드’를 제공해 도전 참가자가 효과적인 다이어트 및 체지방 감소를 할 수 있게 지원한다. 도전기간 동안 먹게 되는 라이프 바이 시크릿의 건강식품은 ▲커브 ▲유기농 프로 쉐이크 초코맛 ▲시크릿 유산균 신바이오틱스 ▲리커버리 하이드로에프엑스 마그네슘으로, 이번 캠페인을 위해 ‘커브 챌린지 팩’으로 구성돼 판매 중이다. ‘커브’는 지난달 5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시크릿 코리아 컨벤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