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홍철호 “김포 대곶초 화장실 개선 특교 6억 교부 결정”


[kjtimes=견재수 기자]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경기 김포시을, 국토교통위원회)은 지역구 소재 대곶초등학교 노후 화장실 개선과 보수를 위해 교육부 특별교부금 6900만원 교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대곶초등학교의 화장실은 노후화 상태로 물이 잘 내려가지 않는 등 화장실 설비가 고장 나, 시설 개선 및 보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 특별교부금 교부 결정으로 층별 2실 등 3층 규모의 화장실(6) 시설 개선 및 보수가 가능하게 됐다.
 
홍철호 의원은 이번 화장실 개선 사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 “김포의 교육인프라가 계속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쿠팡, ‘영업활동 위축’ 가능성 제기됐다고(?)
[KJtimes=김봄내 기자]전자상거래 업체 쿠팡[039490]의 영업활동 위축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으로 유통업체의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8일 키움증권은 이 같은 분석을 내놓고 최근 소프트뱅크의 비전펀드가 대규모 손실을 기록하면서 쿠팡의 공격적인 영업활동이 위축될 가능성이 제기됐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간 쿠팡의 공세에 가장 큰 어려움을 겪었던 할인점의 수익성 회복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향후 쿠팡의 연간 실적이 공개되는 시점 혹은 쿠팡이 거액의 신규 투자를 받는 시점까지 할인점 업체들의 주가는 관련 이슈에 반응하며 큰 변동성을 보이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쿠팡의 영업활동이 위축된다고 해도 할인점 업체들의 주가가 추세적으로 상승하려면 결국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선행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11월에는 휴일 수 증가와 중국의 광군제(光棍節) 이벤트 등 호재로 주요 유통 업체들의 매출 흐름이 선방할 가능성이 있지만 수요 일부가 11월로 앞당겨진 점을 고려하면 12월 매출은 다시 부진할 수 있다”면서 “12월 매출 흐름이 확인되는 시점이 중기적으로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