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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와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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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대한 비호감도 ‘쑥’…이유 들어보니

‘준법·윤리 경영 미흡’ ‘후진적 기업문화’ ‘일자리 창출 부족 등 지목

[KJtimes=김봄내 기자]지난해 대기업에 대한 국민들의 ‘비호감’이 커진 것으로 조사돼 그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게다가 기업에 대한 국민 호감도가 대체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재계 일각에서는 올해 체감경기 지표가 본격적으로 하락하게 된다면 호감지수도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리고 있다. 17일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는 전국의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2018년 기업호감지수(CFI)’를 조사발표했다. 그러면서 우리 경제의 구조적 하락 속에 기업의 일자리 창출과 투자가 국민 기대에 다소 못 미쳤고 일부 경제적 이슈에 대한 기업과 이해관계자 간 갈등이 부각되면서 호감도가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업호감지수는 53.9점으로 전년의 55.8점보다 1.9점 떨어졌다. 이 지수는 50점을 넘으면 기업에 대한 긍정평가가 많은 것이고 50점 이하면 그 반대를 의미하는데 2016년 47.6점에서 2017년 55.8점으로 비교적 큰 폭으로 올랐으나 지난해 다시 꺾인 모습이다. 특히 대기업은 3.2점이나 떨어진 49.0점으로 기준치 아래로 다시 내려갔다. 반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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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레옹' 2월호 표지 장식...'갓계상'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 강탈 [KJtimes=김봄내 기자]남성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레옹>이 국민그룹 god의 멤버이자 배우인 윤계상의 2월호 표지 화보를 공개했다. 윤계상은 미국 하와이의 푸른 해변을 배경으로 촬영한 이번 표지에서 그레이 슈트를 입고 남자의 멋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보여줬다. 큰 손으로 반쯤 가린 얼굴에 만연한 부드러운 미소는 그의 훈훈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공개된 다른 사진 속 윤계상은 장난기 넘치는 개구진 모습으로 그만의 친근한 반전 매력을 아낌없이 뿜어내며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그레이 체크 슈트 사이로 보이는 탄탄한 가슴은 여심을 자극한다. 또 다른 화보에서 윤계상은 카키 자켓과 브라운 니트로 부드럽고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윤계상의 그윽한 눈빛과 훈훈한 모습이 매력적이다. 윤계상은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기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이고 싶다”라며 “의미 있는 목소리를 담은 영화에 출연했을 때 ‘윤계상이 나온다니 한번 봐볼까?’ 라는 말을 듣는 게 궁극적인 목적이다”라고 말하며 연기를 대하는 열정과 진정성을 내비쳤다. 또한 윤계상은 최근 20주년을 맞이한 god 활동에 대해 “어떻게 이만큼 오랜 시간 동안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