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지역사회 위한 연말 ‘쌀 나눔’ 행사

2017.11.30 16:15:25

[KJtimes=김봄내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다.

 

 

아시아나항공은 30() 서울 화곡동 소재 강서구청에서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 및 노현송 강서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이웃돕기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 전달된 쌀 650포대는 관내 20개 동에 거주하는 독거 노인과 생활보호 대상자를 비롯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제공된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006년부터 11촌 자매결연을 이어오고 있는 강원도 홍천 산초울 마을에서 재배된 쌀을 구매해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재원은 임직원 급여기금으로 마련하고 있어 그 의미가 깊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의 정성이 우리 주변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강서구와 인천지역 내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임직원 릴레이 봉사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으며, 소외된 아동들에게 따뜻한 아침밥을 제공하는 서울시 저소득층 가정 학생 조식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창간 : 2010년 6월 21일] / kjtimes(케이제이타임즈) / Tel) 02-722-6616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 3일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