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램지 모델 ‘카스 먼저’ TV 광고 첫 방영

2018.03.05 11:53:59

[KJtimes=김봄내 기자]셰프 고든램지가 참여한 카스 맥주의 새 TV 광고가 전파를 탄다.

 

오비맥주(대표 브루노 코센티노)는 지난해 한국음식과 라거맥주의 궁합을 주제로 한 카스 캠페인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고든램지와 함께 신규 TV 광고를 제작, 5일 첫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음식의 맛은 물론 분위기도 살려주는 카스 맥주의 강점을 고든램지의 시선을 통해 유쾌하게 그렸다. 광고 속에 등장하는 카먼(CA-MON)’카스 먼저의 앞 글자를 딴 것으로 일상에서 마주하는 어색하고 불편한 순간을 프레시한 맥주 카스와 함께 리프레시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카먼(CA-MON)’은 상대방을 격려하고 독려하는 상황에서 쓰이는 영어 표현 중 하나인 컴온(Come On)과 유사한 발음으로 청춘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자는 의도로 기획됐다.

 

이번에 공개하는 광고는 직장인편과 커플편 두 가지다. ‘직장인편에서는 회사 선배, 상사와 함께 식사자리를 갖게 된 신입사원이 메뉴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고든램지가 일단 카스 먼저마셔보라고 제안, 어색함을 없애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SNS 채널을 통해서만 공개되는 커플편은 서로 호감이 있는 남녀의 첫 저녁 식사 자리에 어색한 침묵이 이어지자 참다 못한 셰프 고든램지가 두 남녀에게 카스 한 잔 마실 것을 제안, 분위기를 반전시키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는 내용이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청년들이 실제로 겪을 법한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제3자인 고든램지의 시선을 통해 재미있게 풀어내면서 음식의 풍미는 물론 분위기도 살려주는 신선한 카스 맥주의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솔직하고 유쾌한 고든램지의 매력에 청춘들과 소통하기 위한 카스의 색다른 메시지가 더해져 시너지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거장 셰프의 매력을 앞세워 참신한 청춘 공감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창간 : 2010년 6월 21일] / (주)케이제이타임즈 /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3일 / 제호: kjtimes.com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 Tel)02-722-6616 / 발행일자 : 2010년 9월3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