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S9·갤럭시 S9+, 미키마우스 AR 이모지 선보여

2018.03.17 16:48:09

[KJtimes=김봄내 기자]디즈니 대표 캐릭터 미키마우스미니마우스가 삼성전자 갤럭시 S9’·’갤럭시 S9+’에서 AR 이모지로 재탄생한다.

 

삼성전자는 16갤럭시 S9·S9+’ 출시에 맞춰 디즈니와 협업해 미키마우스미니마우스’ AR 이모지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갤럭시 S9·S9+’ 카메라에서 디즈니 캐릭터 AR 이모지를 다운받을 수 있다.

 

사용자는 눈, , 입 등 100개 이상의 특징을 파악해 나를 꼭 따라하는 미키마우스’·’미니마우스를 활용해 친구나 가족들과 더욱 재밌고 개성 있는 방식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다.

 

디즈니 존 러브(John Love) 상무는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인 갤럭시 S9·S9+AR 이모지를 통해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에서 디즈니 캐릭터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새로운 세대의 팬들을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무선마케팅팀장 이영희 부사장은 오랜 시간 동안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를 탄생시킨 디즈니와 협력으로 갤럭시 S9·S9+ 사용자들은 디즈니의 인기 캐릭터인 미키와 미니 AR 이모지로 친구나 가족들과 소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삼성전자와 디즈니는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를 시작으로 인크레더블(The Incredibles), 주토피아(Zootopia), 겨울왕국(Frozen) 등 다양한 캐릭터로 AR 이모지를 지속해서 확대할 계획이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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