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소상공 셀러들 위한 '베페몰 SNS 마켓' 개최

2018.08.03 11:15:08

[KJtimes=김봄내 기자]올바른 임신, 출산, 육아 문화를 만드는 기업 베페가 오는 823()~26() 개최되는 34회 베페 베이비페어기간 동안 인스타그램 인기 셀러들을 한 자리에 모은 베페몰 SNS 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베페몰 SNS 마켓은 주로 온라인으로만 판매를 진행하던 국내 소상공인들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전시회 방문객들에게는 작지만 개성 있는 유아용품 브랜드를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유니버스부터 올포홈’, ‘수르옷장’, ‘타코베베’, ‘모어댄라봉’, ‘마망블랑’, ‘그레이시 그레이’, ‘우트베이비’, ‘키미티즈’, ‘라메종드씨까지 인스타그램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10개 브랜드의 의류, 식기, 침구류, 가방, 헤어 액세서리 등 핫한 육아용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베페몰 SNS 마켓개최를 기념해 오는 825()까지 베페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10개 브랜드별 대표 제품 중 갖고 싶은 아이템을 뽑는 <PRODUCT 10> 투표 이벤트가 진행되고, 10명의 당첨자에게 <PRODUCT 10> 대표 제품 중 1개를 제공한다. 투표 참여 후에는 베페몰 SNS마켓현장 이벤트 응모 자격이 주어지고, 추첨을 통해 1명에게 사이판 4인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

    

이 외 현장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돼있다. ‘베페몰 SNS 마켓부스를 방문해 인증샷을 찍고 #베페SNS마켓, #베페 총 2가지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시 평일에는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밤부베베 손수건을, 주말에는 매일 선착순 500명에게 보솜이 물티슈 2팩을 증정한다. 또한, 각 부스에서도 선착순 방문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대표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는 핫딜전을 진행한다.

    

이근표 베페 대표는 이번 제34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선보이는 베페몰 SNS 마켓은 기존 베이비페어의 틀에서 벗어난 업계 최초의 새로운 시도로, 인스타그램에서 엄마들의 입소문을 타고 완판 행진을 벌이는 힙(hip)한 브랜드들만 모아 샵인샵 개념의 장을 연 것이라며 베페는 앞으로도 탄탄한 제품력을 보유한 작은 브랜드들을 발굴하고 판로 개척 지원을 통해 내수 시장 활성화를 이끄는 ‘No.1 베이비페어로서의 입지를 강화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봄내 기자 kbn@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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