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X1 주행 중 화재...리콜 대상 아닌데 왜?

  • 등록 2018.08.15 11: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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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이지훈 기자]15일 오전 417분께 전북 임실군 신덕면 오궁리 하촌마을 부근 도로에서 운행 중이던 BMW X1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차량이 전소해 17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운전자 A(28)씨는 "차량이 덜컹거리는 느낌이 들어 정차한 뒤 보닛을 열자 연기가 새어 나왔다"고 진술했다.

 

A씨는 자체 진화하려다 연기가 확산하자 119에 신고했다.

 

해당 차량은 20124월식으로 리콜 대상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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