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광양목성지구에 아파트‘첫 삽’

2019.07.04 13:26:44

[KJtimes=김승훈 기자]부영그룹이 전남 광양목성지구에 6,500여 세대의 아파트 단지를 지어 광양읍에 10만 여명의 인구를 끌어들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부영그룹(회장 이중근)4일 전남 광양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 광양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및 부영아파트 신축공사 기공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해 신명호 회장직무대행을 비롯해 정인화 국회의원, 정현복 광양시장, 김갑섭 광양경제자유구청장 및 시민,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해 신명호 회장직무대행은 인사말을 통해 목성지구에 6,500여 세대의 부영아파트 건립은 광양읍에 인구를 끌어들이는 효과는 물론 광양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광양읍 목성리 광양목성지구(668,302)에 택지조성공사를 시행하고 6,500여 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임대아파트 3개 블럭 2,200여 세대, 분양아파트 5개 블럭 4,300여 세대)를 건립할 예정이다.

 



김승훈 기자 ks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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