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터호른서 한국인 1명 추락사...200m 아래로 떨어져

  • 등록 2019.08.08 16: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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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이지훈 기자]한국인 등산객 한 명이 스위스 마터호른에서 추락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7(현지시간) 보도했다.

 

스위스 경찰에 따르면 정확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이 등산객은 전날 하산하던 중 약 3700m 지점에서 200m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발레 칸톤() 경찰은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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