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 17세 소년 사망...사후 코로나19 검체 검사

  • 등록 2020.03.18 14:47:24
크게보기

[KJtimes=이지훈 기자]폐렴 증세를 보이던 17세 소년이 갑자기 사망해 보건당국이 사후 검체 검사에 들어갔다.

 

18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15분께 대구 영남대병원에서 17세 소년이 숨졌다.

 

사인은 다발성 장기부전이며, 기저질환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소년은 최근 경북 경산 중앙병원에서 영남대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생전 통상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이지훈 기자 ljh@kjtimes.com
Copyright @2010 KJtimes All rights reserved.



[창간 : 2010년 6월 21일] / kjtimes(케이제이타임즈) / Tel) 02-722-6616 / 주소 : 서울시 금천구 서부샛길 606 (구 가산동 543-1) 대성디폴리스 A동 2804호/ 등록번호 :아01339 / 등록일 : 2010년 9월 3일 / 발행•편집인 : 신건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건용 KJtimes의 콘텐츠(기사)는 지적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c) KJtim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