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기아 니로-K9 등 20만6844대 리콜

  • 등록 2024.04.29 23: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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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김지아 기자] 국토교통부가 국내외 자동차 43개 차종 20만6844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아 니로 HEV 등 2개 차종 11만1307대는 엔진동력전달 제어장치 제조불량, K9 2만1770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HECU)의 내구성 부족, 니로 PHEV 등 2개 차종 7287대는 전조등의 상·하향 전환 불량으로 리콜한다.


또 벤츠 GLE 450 4MATIC 등 12개 차종 1만2629대는 48V 배터리 접지부의 연결볼트 고정 불량, A 220 Sedan 등 21개 차종 1만2797대는 계기판의 안개등 표시 안전기준 부적합,  E 300 4MATIC 등 3개 차종 1512대는 변속기 배선경로 부적정으로 리콜한다.

스텔란티스 체로키 2483대는 파워 리프트 게이트의 배수 구조 설계오류로 리콜한다. 


김지아 기자 kja7@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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