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현대모비스, 성희롱 논란이 ESG 리스크로…지배구조 신뢰성 시험대

현대모비스 ESG의 균열 "성희롱은 관리됐고 책임은 사라졌다?"
인사팀장 논란, 내부 관리 관행이 만든 구조적 리스크 지적
반복 제기된 문제 제기에도 바뀌지 않은 대응 방식 도마 위
"사건보다 중요한 건 대응 방식"…인사·윤리 시스템 신뢰성 논란

2026.01.30 08: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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