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407억 받고 '깜깜이' 증빙… 서울교통공사 "다원시스 박선순 대표 사기 혐의 고소"

자재비 대신 적자 메꿨나? 공사, 특경법 위반 혐의로 수사 의뢰
설계조차 안 됐는데 선금만 꿀컥? 407억 행방불명에 형사 대응
2200억 규모 5호선 사업 파행, 박선순 대표 포함 경영진 전격 고소
노후차 억지 운행에 유지비 폭탄, "시민 안전 위협 비용 끝까지 환수"

2026.02.11 21: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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