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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6월 한 달간 월드컵 오프라인 이벤트 전개

6월 11일부터 25일까지 강남역에서 월드컵 테마 체험형 팝업스토어 운영

[KJtimes=김봄내 기자]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 카스가 팬들이 함께 모여 응원 열기를 나눌 수 있는 현장 이벤트를 6월 한 달 동안 펼친다. 강남역 팝업스토어와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경기일에 맞춘 응원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을 즐기는 경험을 선사한다.

 

6월 11일부터는 강남역 11번 출구 인근에 체험형 팝업스토어 '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Cass FIFA World Cup Fan Base Camp)'를 연다. 더불어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경기일에는 서울·수도권 주요 스포츠펍 및 외식 명소를 ‘카스 뷰잉펍(Cass Viewing Pub)’으로 꾸미고 응원전을 개최해 팬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하는 순간을 만들 예정이다.

강남역 팝업스토어 ‘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는 월드컵 콘셉트의 체험형 공간이다. 축구를 모티브로 한 게임과 응원 콘텐츠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월드컵의 열기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카스 월드컵 한정판 ‘원팀 에디션(One Team Edition)’ 존에서는 제품 구매 시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사인을 ‘원팀 에디션’ 캔에 레이저 각인으로 새길 수 있는 체험도 마련했다. 각 프로그램 참여 인증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월드컵 굿즈가 제공된다.

 

◆월드컵 경기 단체 관람 이벤트 개최

 

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에서는 대한민국 경기일에 맞춰 대형 스크린으로 월드컵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단체 관람 이벤트도 개최한다. 첫 경기인 6월 12일(금) 체코전을 시작으로, 19일(금) 멕시코전, 25일(목) 남아프리카공화국전까지 총 세 차례 전개한다.

 

팝업스토어는 6월 11일(목)부터 6월 25일(목)까지 강남역 11번 출구 인근(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420 역삼빌딩)에서 운영된다. 입장은 네이버 사전 예약 및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미성년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이에 더해 카스는 서울·수도권 주요 스포츠펍 및 외식 명소에서 응원 이벤트 ‘카스 뷰잉펍’을 운영하며 열띤 응원전을 전개한다. 펍을 단체 관람 공간으로 마련해, 경기장을 찾지 못한 팬들도 함께 모여 응원 열기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대한민국 경기일에 맞춰 달맞이광장바베큐 을지로 본점과 성수점, 이태원 ‘실비디스코’, ‘샘라이언즈’, 수원 ‘삼광’ 총 5개 업장에서 운영된다. 현장에는 축구 크리에이터 김진짜·맹피셜, 축구 해설위원 서형욱, 전 축구선수 신세계 등이 참석해 중계를 함께하며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카스 뷰잉펍 응원전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이벤트 응모 또는 업장별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벤트는 카스 판매 업장에서 카스 생맥주 또는 병맥주를 주문한 뒤 매장 내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등 당첨자에게는 뷰잉펍 참석 기회가 주어진다. 뷰잉펍으로 운영되는 5개 업장의 별도 예약 채널을 통한 사전 신청도 가능하다.

 

서혜연 오비맥주 마케팅 부사장은 "카스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로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응원하고 즐기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팝업스토어와 뷰잉펍이 소비자들이 월드컵 시즌의 열기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대한민국을 함께 응원하는 ‘오천만이 진짜가 되는 시간’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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