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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고졸 우수 인재 먼저 확보한다

[kjtimes=김봄내 기자]CJ제일제당이 고졸 엔지니어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교육과학기술부와 서울 중구 쌍림동 CJ제일제당 빌딩에서 김철하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마이스터고등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이스터고등학교 고졸 우수 인력확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이번 협약식으로 취업 취약 계층의 고용확대라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확대하고, 사업 특화 분야의 고졸 엔지니어 우수 인력을 확보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식품, 소재, 바이오, 제약, 생물자원 등 다양한 사업부문의 신규투자가 이어지고, 해외 생산기지 확장 등에 따른 추가 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향후 고졸 엔지니어 채용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업무 협약을 체결한 마이스터고등학교는 졸업 후 학생들이 CJ제일제당 사업장에 안정적으로 고용될 수 있도록 인재를 선발, 추천할 계획이다.

 

대상 마이스터고등학교는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부산자동차고등학교,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한국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 등 총 6곳이다.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는 “국내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학력이 아닌 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기업의 사명이자 중요한 역할”이라며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인재, CJ제일제당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지속적으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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