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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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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활동 펼치는 日 경찰…“여고생 비즈니스는 위험해요”
[KJtimes=권찬숙 기자]“데이터 원조교제는 ‘파파(아빠의 일본어) 활동’이라는 이름으로 1회에 수천엔(수만원)에 행해지며 도쿄도의 규제책 시행 후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던 여고생들이 온라인으로 숨어드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일본 경시청 관계자의 전언이다. 현재 이곳에서는 여고생을 고용해 말상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JK비즈니스'’ 대한 규제가 강화되자 유사 서비스가 온라인으로 숨어들고 있어 골머리를 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급기야 경시청이 직접 홍보에 나서고 있는 상태다. 데이트 원조교제는 SNS를 통해 알게 된 남성과 식사를 하고 산책이나 쇼핑을 하면서 용돈을 받는 방식으로 행해진다. ‘뒷 옵션’을 통해 매춘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다. 16일 산케이신문은 이 같은 내용을 보도하면서 JK비즈니스는 여자 고등학생이 함께 산보를 해주고 말상대가 돼 주는 음성(陰性)적인 서비스로 JK는 여자 고등학생를 뜻하는 일본어(女子 高校生)의 영어식 줄임말이라고 설명했다. 산케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이런 서비스가 매춘 행위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며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자 도쿄도는 지난해 7월 서비스 제공 업체에 18세 미만의 접객을 금지하고 영업 신청서를 내도록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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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미래차 기술 총력전 나선 현대기아차…‘비상할까’
[KJtimes=정소영 기자]현대·기아차가 커넥티드카(정보통신 연계 차량) 등 미래차 시대를 맞아 중국과 미국 등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업과 전방위적인 협업에 나섰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현대·기아차의 자율주행 관련 분야 협업은 다른 글로벌 완성차 업체와 비교해 다소 늦은 출발로 최근 대내외적으로 부진한 실적을 받고서야 미래차 시장에 주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이다. 현대·기아차는 지난 10일 중국의 대표적인 IT기업 바이두와 ‘커넥티드카 전략적 협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미래 자동차의 핵심기술 경쟁력인 지능화와 커넥티비티 트렌드에 대한 공동의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구체적인 협업 분야는 △커넥티드카 서비스 △음성인식 서비스 △AI(인공지능) 로봇 개발 △사물 인터넷(IoT) 서비스 등 4대 분야다. 현대차 한 관계자는 “이번 협력 강화는 중국에서 ICT 변혁을 주도하는 업체로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중국 내에서 교통 관련 법규 및 도로 상황에 대한 이해가 중국 현지 업체가 가장 높다는 판단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현대·기아차는 또 12일 미국 최대 IT 기업 구글과 함께 ‘안드로이드 오토’를 국내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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