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25 (수)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이미지


증권가, ‘목표주가 거품 빼기’ 나선 진짜 이유
[KJtimes=김승훈 기자]증권가에 한바탕 소동이 일어나고 있는 분위기다. 일부 증권사들이 앞다퉈 ‘목표주가 거품 빼기’에 나서고 있는 까닭이다. 실제 증권사들의 기업목표 주가 하향조정이 잇따르고 있는 추세다. 23일 금융투자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증권가에선 오랫동안 목표주가를 새로 제시하지 않은 ‘묵은’ 리포트까지 찾는 등 전에 없이 분주한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 같은 모습 이면에는 금융감독원이 이달 초 증권사 리포트의 목표주가와 실제주가의 괴리율을 공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발표에 기인한다. 증권가 일각에선 금감원이 증권사 리포트의 목표주가와 실제주가의 괴리율 공시방안이 구체화하지는 않았지만 금융당국의 방침이 정해진 만큼 증권사들이 대응책을 마련에 나서고 있다는 시각이 강하다. 금융투자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에 대해 증권사들이 투자의견을 ‘매도’로 내야 할 만큼 전망이 어두운 종목에 대해 굳이 매도 의견을 내기보다 아예 리포트를 발행하지 않는 식으로 의견 표시를 하다 보니 목표주가와 실제주가의 차이가 커진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러면 증권가에는 어떤 분주한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을까. 일단 눈에 띄는 것은 전산프로그램 개발이다. 일례로 금

[시크릿노트]‘한숨 돌린’ 이재용, “아직 수사가 끝나지 않았다”
[KJtimes=김봄내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한숨을 돌렸다. 박영수 특검팀이 청구한 그에 대한 구속영장이 19일 법원에서 기각됐다는 게 그 이유다. 하지만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 아직 수사가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신병 상태가 구속이 아닌 불구속 상태인 것만 다들 뿐이다. 사실 이 부회장은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닌 것은 분명하다. 그를 비롯한 그룹 수뇌부가 줄줄이 재판에 넘겨지는 게 기정사실이어서 적어도 재판이 끝날 때까지 안심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특검은 미래전략실 최지성 실장(부회장)과 장충기 차장(사장), 승마협회장을 맡은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에 대한 기소 방침을 밝힌 상태다. 이는 특검이 이 부회장을 다시 불러 보강 조사한 뒤 영장을 재청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뿐만 아니다. 구속 가능성도 남아 있다. 이들 삼성의 수뇌부가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 법정 구속될 가능성이 있다. 일례로 수년 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 재판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삼성도 이 같은 우려를 지우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다. 이재용 부회장이 불구속 상태로 수사

이미지




이미지



배너

KJ 연예가 풍향계


이미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