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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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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슈퍼마켓·편의점’ 비닐봉지 유료 의무화 추진 중
[KJtimes=김현수 기자]“"소매업과 제조업, 지방자치단체 등과 협의해 모든 관계자가 납득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겠다.” 앞으로 일본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을 이용할 경우 비닐봉지에 대해 돈을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환경성이 슈퍼마켓이나 편의점 등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재질 비닐봉지의 유료화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하라다 요시아키 환경상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비닐봉지 유료화를 의무화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추진 방침을 밝혔으며 비닐봉지는 프랑스나 중국 등지에서 이미 유료화가 됐거나 사용이 금지된 반면 일본에서는 현재 유료화를 의무화한 것은 아니다. 일본은 또 내년 6월 오사카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주요 의제가 될 전망인 가운데 올해 안에 플라스틱 쓰레기 감소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비닐봉지는 일상생활에 폭넓게 쓰여 환경문제로 지적되고 있는데 현재 일회용 플라스틱 쓰레기는 심각한 해양오염의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국제사회에서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보도를 통해 환경성은 비닐봉지의 유료 의무화를 통해 소비자 의식을 높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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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대통령까지 나선 ‘일자리 정책’에 찬물 끼얹는 배경
[kjtimes=견재수 기자] 예금보험공사(사장 곽범국)의 허술한 인사관리시스템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일자리정책에 찬물을 끼얹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금융공기업 전반에 인사시스템을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까지 직접 나서 챙기고 있는 일자리 정책 성공 여부에 나라 전체가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가운데 고액 연봉의 단골손님으로 꼽히는 금융 공기업의 모럴해저드가 자칫 정부의 고용 정책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을지 우려가 나오고 있다. 12일 예금보험공사와 금융권에 따르면 일부 직원의 인사시스템 악용 사례로 징계위원회가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같은 확인은 지난 7일 예금보험공사 관계자와의 통화에서도 검증된 바 있다. 징계 대상 직원은 오전에 ‘반차’ 휴가를 낸 후 오후 시간에 조기 퇴근하고 다음날 출근해서 결재가 이뤄지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전날 신청한 ‘반차’를 취소하는 꼼수를 부린 것으로 확인됐다. 일반적으로 다음날 휴식이 필요하다고 여길 경우 전날 오전에 반차 휴가를 신청한다. 이런 경우 다음날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휴무가 인정된다. 이 시간이 지난 오후 2시부터 출근해 업무를 보면 되


[사건그후]휴온스, 윤성태 부회장 운전기사에 폭언(?)
[kjtimes=견재수 기자] 휴온스 오너 2세인 윤성태 부회장이 운전기사에게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재약업계에 또 다시 ‘갑질 논란’이 불거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회사 측은 이에 대해 운전기사의 일방적 주장이며, 과장‧왜곡된 내용이 있다고 맞서고 있어 당분간 진실공방으로 이어질 모양새다. 22일 일부 언론과 제약업계에 따르면, 윤 부회장의 전직 운전기사 A씨는 과거 윤 부회장이 자신에게 폭언은 물론, 인격을 모독하는 행동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한 인터넷 매체를 통해 “새벽 일찍 윤 부회장 집으로 출근해 개밥을 챙겨주거나 마당청소 등 집안 허드렛일을 도왔으며, 윤 부회장이 개밥을 줬는지, 청소를 했는지 물었다고 ‘갑질 의혹’을 주장했다. 또 저녁 약속이 있으면 (윤 부회장이)교통 체증을 생각해 일찍 출발하지도 않고 촉박하게 움직이면서 신호가 걸리거나 차량이 멈추면 화를 내거나 욕을 했다고도 주장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심적으로 참을 수 없는 말을 수시로 들었다는 말도 덧붙였다. A씨는 “처자식들을 생각해 웬만하면 참으려 했다”면서, “하지만 (윤 부회장의) 폭언과 인격 모욕적인 행동에 참을 수 없어 회사를 그만 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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