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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출범 속 숨죽인 재벌 총수 ‘명과 암’
[KJtimes=김봄내 기자]“재벌그룹 총수들은 문재인 정부 초반에 몸을 낮춘 채 정부의 정책 방향을 일단 지켜보려는 분위기가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지난 5월 10일 이후 삼성그룹, 현대차그룹, LG그룹 총수는 언론 등을 통해 공개된 경영 관련 공식 일정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재계에선 이처럼 주요 재벌그룹 총수들이 새 정부 출범 후 대부분 대외활동을 자제하면서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이는 배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면서 일각에선 ‘재벌 개혁’을 강조하는 새 정부의 정책 기조가 이런 재계 분위기에 영향을 미쳤다는 시각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 재계 따른 일각에선 이들 재벌그룹 총수가 모두 해체 수순의 위기를 겪고 있는 전국경제인연합회의 과거 회장단이라는 점도 대외활동의 부담이 되고 있다는 목소리도 들린다. 실제 5대 그룹 총수 중 최태원 SK그룹 회장만 가장 활발하게 대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최 회장은 특히 문 대통령의 첫 미국 방문 일정에 주요 4대 그룹 총수로는 유일하게 참가해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최 회장은지난 5월 26일 중국 ‘상하이 포럼’ 참석을 시작으로 6월 19일 ‘2017 확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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