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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뉴스테이 사업 선정에 ‘뒷말’… 왜(?)
[kjtimes=견재수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하 현산)이 사업 수주를 위해 중견기업과 손을 잡았지만 막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자 해당 업체를 일방적으로 배제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갑질 논란에이 제기되고 있다. 중견쇼핑몰 운영업체인 엔터식스는 현산과 주택개발사업에 참여해 상가임대사업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현산이 직접 임대사업을 영위하기 위해 자사와의 약속을 저버렸다는 것이다. 또 자신들이 법원에 가처분소송을 내자 현산 측 사업담당 임원이 접촉해 이를 무마시키기 위한 회유 시도가 있었다는 정황도 강조했다. 그러나 법원이 현산의 손을 들어주자 현산 측이 더 이상의 엔터식스에 접촉 시도는 한 일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 2월 현산은 엔터식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서울남부교정시설’ 부지에 2214가구의 주택과 판매시설 등 10만5000㎡에 주상복합건물을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출자한 토지지원 리츠가 부지 매입 후 민간사업자와 HUG 출자로 설립한 뉴스테이 임대리츠에 해당 부지를 임대하는 형식이다. 엔터식스 측에 따르면 현산은 주상복합 준공 시 상가 1~2층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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