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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수주 잔고 현재 수준에서 정체될 것이라고(?)
[KJtimes=김승훈 기자]현대산업[012630]개발의 수주 잔고가 현 수준에서 정체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산업개발에 대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놓고 이 종목의 목표주가를 5만9000원에서 5만원으로 내렸다. 다만 ‘매수’ 투자의견은 종전대로 유지했다. 이상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21조원 수준에서 정체된 현대산업개발의 수주 잔고가 앞으로 늘기보다는 현재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관측된다”며 “이미 수주한 대규모 단지의 착공 여부가 실적 증가의 열쇠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그러나 올해 하반기 강남권 재건축 시공사 선정이 예정돼 있어 대형 건설사에는 큰 장이 열리는데 약 6조9000억원 규모의 시공권이 이번 하반기에 발주되고 강남·서초·송파 등 대형 건설사의 비교우위가 통하는 지역이어서 긍정적”이라면서 “올해 하반기 수주가 더해진다면 현대산업개발은 2018년 하반기 이후에는 실적 증가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이날 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서초동 일대에 짓는 ‘서초 센트럴 아이파크’를 오는 9월에 분양한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서초동 1323-6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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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 문창기 대표 ‘갑질 횡포 논란’ 비껴갈까
[KJtimes=장우호 기자]요식업계 프랜차이즈 기업의 ‘갑질 횡포’ 논란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이 가맹점주와 가맹계약 시 최대 200여 가지가 넘는 항목을 본부나 지정업체로부터 구입해 쓰도록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최근 프랜차이즈산업인과의 대화에서 가맹본부의 필수 품목 마진 공개를 주문한 가운데 국내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 가맹본부들의 이 같은 필수 품목 과다 지정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특히 이들 가맹본부는 가맹점의 가맹 계약 위반 시 최고 1억원의 위약금까지 물려 ‘갑질 횡포’ 논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김상조 공정위원장은 지난 7월 18일 가맹점주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가맹 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가맹분야 불공정관행 근절대책’을 발표하며 "선진국은 브랜드 로열티를 내는 방식으로 계약을 맺는데 우리는 필수 품목 공급 과정에서 마진을 붙이고 광고 및 매장 리뉴얼하는 과정에서 수익을 만든다"고 국내 프랜차이즈 기업들의 과도한 필수 품목 지정에 대해 지적한 바 있다. 지난 1일 <머니투데이>가 국내 28개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의 2014년~2016년 가맹계약서를 입수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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