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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총수 청문회①]삼성그룹, 최대 격전지 되나?
[KJtimes=김봄내 기자]8개 그룹 총수(오너)들의 청문회가 코앞에 다가왔다.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청문회가 6일로 잡혀있는 까닭이다. 이에 따라 연일 도마 위에 오른 삼성그룹이 이번 청문회에서 어떤 대응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청문회에선 특위 ‘저격수’들의 집중적인 타깃이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삼성그룹이 ‘수비’를 어느 정도 일궈낼지 여부가 관심포인트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5일 재계 일각에 따르면 삼성그룹 청문회의 쟁점은 우선 국민연금의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찬성 논란이다. 청문회 특위 위원들의 칼끝은 이 논란에 정조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일단 합병비율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를 수 있는데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비율이 공정했는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오너에게만 유리한 것은 아니었는지 따지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여기에 삼성물산의 주가를 떨어뜨리기 위해 고의로 수주를 회피하는 등 주가를 떨어뜨린 의혹에 대해서도 공세가 펼쳐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국민연금이 합병으로 대규모 손실을 봤는지도 초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게다가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에 대한 승마 훈련 지원의 경위와 목적 등과 관련해 의

현대차 프리미엄 고속버스, 오늘부터 부산·광주 달린다..요금은?
[KJtimes=김봄내 기자]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고속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가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간다. 이날 부산 및 광주행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첫 운행이 시작됨에 따라 여행객들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게 됐다. 프리미엄 고속버스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는 현대자동차가 고객들의 고급 버스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보완해 개발한 차량이다. 현대자동차의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는 ▲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등 능동적인 안전사양 전차량 기본 적용 ▲항공기 1등석 수준의 최고급 독립 시트 적용 ▲좌석마다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10.1인치 LED 모니터 등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유니버스 프레스티지'는 21인승(우등고속버스 28인승)으로 승객 좌석 공간이 넉넉할 뿐만 아니라, 승객 사생활 보호를 위해 좌석별 보호쉘과 옆좌석 가림막 등을 설치해 좌석별로 독립 공간을 조성한다. 특히 각각의 좌석에는 최대 160도까지 기울어지는 전자동 좌석 조정과 방향 조절식 목 베개, 개인 테이블, 독서등, USB 충전단자 등이 적용돼 승객에게 최상의 안락감을 제공한다. 또한 전 좌석에 10.1인치 대형 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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