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NHN, ‘불성실 공시 법인’ 찍혀 사흘째 하락

  • 등록 2013.02.06 09: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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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jtimes=서민규 기자] NHN이 불성실 공시 법인으로 지정된 이후 하락세를 면하지 못했다.

 

6일 유가증권 오전장에서 NHN은 전날보다 2.38% 내린 226천원에 거래됐다. 사흘째 하락하고 있는 것.

 

한국거래소는 전날 NHN6일부로 불성실 공시 법인으로 지정한다고 공시했다. NHN은 지난해 1116일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지만 이 사실을 지난달 14일 뒤늦게 공시했다.

서민규 기자 smk@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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