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사우디 등 대규모 상품공급 계약 잇달아

  • 등록 2013.07.08 1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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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times=김한규 기자] 대한전선(001440)은 사우디 현지 전기 공사업체 ‘SSEM' 과 약 699억원 규모에 이르는 상품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8일 공시에 따르면, 리야드 지역에 초고압 지중케이블 등의 자재를 납품하는 것으로 계약 기간은 지난 7일부터 오는 20151110일까지다. 이번 계약은 대한전선의 최근 매출액 대비 2.64%에 해당한다.

 

한편, 대한전선은 이날 공시한 계약 외에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 아랍에미리트(UAE)에서 1, 인도에서 1건을 수주했다고 덧붙였다.

김한규 기자 hkk@kj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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